달라스 경찰, 2건의 강력범죄 용의자 검거

기사입력 2019-11-13 조회수 332

달라스 경찰이 화요일 건의 강력 범죄에 대한 용의자들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데일론 리즌(Daylon Reason, 24) 11 2 29세의 세드릭 맥도널드(Cedric MacDonald) 살해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사건 당시 맥도날드는 레드 버드 지역 서쪽 레드베터 길을 운전하던 중이었다.

 

맥도널드와 함께 차를 타고 가고 있던 증인이 경찰에 용의자의 차량에 대해 신고했고, 사고 지점 근처의 상점 매니저가 비디오 판독을 도우면서 리즌을 범인으로 지목하여 검거할 있게 되었다.  

 

리즌은 살해 혐의로 현재 달라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고 보석금으로 25만불이 책정되었다.

 

한편, 같은 경찰은 안토니오 (Antonio Dunn, 34) 11 1 있었던 살인 사건의 범인으로 체포하였다. 사건은 오크 클리프 지역에서 범인이 헨리 크레이톤(Henry Crayton, 55) 살해한 사건이다.  

 

역시 살인죄로 달라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되어 있으며 10만불의 보석금이 책정된 상태이다. 던은 자신이 정당방위로 크레이톤을 죽였다고 주장하고 있다.

 

피의자 진술서에 따르면 크레이톤이 상점에서 나온 총을 맞았다. 던은 크레이톤이 자신의 아이들에게 위협을 가했다고 주장하였다. 그들은 풀밭 쪽으로 자리를 옮겼고 크레이톤이 칼을 꺼내 자신을 위협하자 그에게 총을 쏘았다는 것이다. 그는 번에 걸쳐 크레이톤에게 총을 쏘았다고 한다.   

 

수사관은 상점을 방문하여 감시 카메라에 찍힌 던의 사진을 보고 그를 용의자로 지목한 체포하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