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라스 카우보이 라인 맨, 마약과 총기 혐의로 체포

기사입력 2019-11-07 조회수 157

달라스 카우보이의 라인맨인 다니엘 로스(Daniel Ross) 수요일 오전 마리화나 불법 무기를 소지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프리스코 경찰이 발표했다. 그는 교통 경찰에게 잡혔다가 문제가 발각되었다고 한다.

 

26세인 로스는 불법 마약류 총기 혐의로 처벌을 받게 된다. 그가 교통 경찰에게 잡혔는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카우보이 측은 현재까지 일에 대한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고 있진 않다.

 

로스는 팀에서 수비형 태클 전문인데 이번 NFL 시즌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았다.

 

지난 9, 그는 어깨 부상으로 인해 부상자 명단에 올라 있었다. 백업 라인맨으로 2017 캔사스 시티에서 카우보이로 이적했다. 런닝 백이었던 에스겔 엘리엇의 출장 정지로 공백이었던 자리가 그의 이적으로 채워졌다.

 

그는 이적 세번의 게임에서 다섯 번의 태클, 번의 인터셉트를 성공했으며 한번의 공을 노치는 실책을 범했다. 2018년에는 게임에 출장하여 번의 태클, 번의 인터셉트 등의 기록을 보였다.

 

경찰에 체포된 모든 NFL 선수들은 NFL 개인 행동 규약에 따라 조치를 받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