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학교 근처 총격전으로 1명 사망 2명 부상

기사입력 2019-10-18 조회수 461

알링턴에 소재한 보위 (Bowie) 고등학교 근처에서 목요일 오후 총격전이 벌어지면서 학생 명이 사망하고 다른 명이 다치는 사고가 있었다.

 

경찰관은 신고를 받고 오후 4시경 현장에 출동했다. 현장에는 명의 고등학생과 남성이 총을 맞고 쓰러져 있었다.

 

고등학생은 보위 고등학교 학생이었다. 학생들이 다른 학생을 차에서 내려 주던 뒤에서 접근한 다른 차량에서 여섯에서 명의 십대 학생들이 내렸다고 목격자는 증언하였다. 이들 사이에 언쟁이 일어났고 언쟁은 총격전으로 변했다고 한다.

 

17 학생은 총에 맞은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결국 사망했고, 신원을 조사한 안토니 레멜르 스트레터 주니어(Anthoy Lemelle Starther Jr.) 확인됐다.

 

다른 학생은 다리에 총을 맞았으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었고, 성인 남성은 근처 자신의 집에 있다가 빗나간 총에 맞았는데 다행히 가벼운 찰과상에 그쳤다. 명에 대한 신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경찰은 현장에 있던 목격자들을 대상으로 차량에서 내렸던 십대 학생들을 탐문 수사하는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