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달라스 카우보이 런닝백 체포

기사입력 2019-10-17 조회수 479

 

달라스 카우보이 런닝백이었던 마리온 바버(Marion Barber, 36) 수요일 덴톤 카운티에서 체포되었다.

 

바버는 2018 7월에 있었던 사건과 연관된 건의 경범죄 혐의로 덴톤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되었다.  

 

경찰은 건의 범죄 내용에 대해서는 공개하지 않았고 다만 각각의 경우 최대 1년의 징역과 4천불의 벌금이 부과될 있다고만 전했다.

 

바버는 지난 2005년부터 2010년까지 카우보이에서 활동했고, 은퇴 시카고 베어즈에서 마지막 시즌을 보냈다.

 

수요일 저녁 2천불의 보석금을 내고 현재는 석방된 상태이다. 그는 변호사를 따로 선임하진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4년에 바버는 경찰에 구류된 적이 있었는데 당시 정신 감정 평가를 위해 병원에 보내진 경우가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