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의 총격에 사망한 흑인 여성, 공개 장례식 예정

기사입력 2019-10-16 조회수 292

지난 포트워스 백인 경관의 과도한 대응으로 자신의 집에서 총을 맞고 사망한 흑인 여성 아타시아나 제퍼슨(Atatiana Jefferson) 장례식이 이번 토요일 달라스 시내에서 공개적으로 치뤄진다.

 

달라스 마운틴 크릭 지역에 있는 포터스 하우스(Potter’s House)에서 2시부터 장례식은 시작된다. 비공개 방문은 금요일 저녁부터 가능하며 장소는 동일하다.

 

28세의 제퍼슨은 밖에 있던 포트워스 경관이 총에 맞아 사망하였다. 경관 아론 (Aaron Dean) 월요일에 살인 혐의로 체포되었다.

 

제퍼슨은 새벽 2 30분경 8 조카와 함께 비디오 게임을 하던 중이었는데 시간에 밖에서 소리가 나는 것을 들었다고 조카가 진술했다.

 

제퍼슨은 총기 소지 허가가 있었기 때문에 권총을 들고 창문을 향했는데, 그녀의 모습을 경관이 그녀에게 총격을 가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백인 경관의 흑인 여성에 대한 과도한 대응이었다는 여론이 거세게 몰아치는 사건이 되어 많은 의견들이 오고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