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래노 의회, 추가 아파트 조성에 반대

기사입력 2019-10-15 조회수 140

 

플래노 시의회가 도시 개발 프로젝트 주거용 아파트를 짓는 것에 대해 반대하는 결정을 내렸다.

 

3년전 플래노 레거시 지역 110에이커에 해당하는 J.C Penny 캠퍼스를 구입하여 사무용 공간을 주거 지역을 변경하려던  개발업체의 계획이 시의회의 승인을 받지 못했다. 개발업체는 지역을 주거 공간으로 바꾸면 주거 공간이 추가로 필요한 회사들을 끌어들일 있을 것이라고 주장했지만, 정작 지역을 둘러싼 다른 건물주들이 원래 사무 공간으로 개발된 건물을 용도 변경할 없다고 주장하면서 시의회가 후자의 의견을 받아들인 것이다.

 

지역 부지와 건물을 구입한 개발업체도 원래는 사무용 복합 공간으로 구성할 계획이었는데 용도를 바꾸고자 했다. 시의회 구성원들 일부는 아파트 지역으로 변경하는 것에 동의하기도 했지만, 여섯 명의 의원들이 이러한 용도 변경에 반대한 것으로 알려졌다.

 

개발업체는2016 3 5천만불에 캠퍼스 건물과 지역 부지를 구입했었다. 지금까지 지역을 개발하면서 NTT 데이터와 같은 업체에 사무실 공간을 임대해 오고 있다. 일부 지역은 고급 호텔로 매매되기도 했고 다른 개발업체들과 함께 여러 세입자들을 영입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플래노 지역 주민들은 전부터 지역 내에 추가의 아파트 단지가 구성되는 것을 반대하는 입장을 표명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