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코, 급성장 도시 순위 여전히 높아

기사입력 2019-10-14 조회수 270

 

프리스코가 미국 급성장 도시 리스트에서 여전히 높은 순위를 기록했다.

 

2019 월렛허브(WalletHub) 조사에 따르면 프리스코는 가장 빨리 성장하는 도시 5위에 올라와 있다. 이번 조사는 미국 515 도시들에 대해 일곱가지 항목고용 시장 증가, 실업율, 빈곤율 감소, 평균 가계 소득등을 고려하여 결정되었다.

 

2016 조사에서 프리스코는 1위에 오르기도 했었다. 프리스코는 당시 고임금 직업 비율이 높고 수익성이 높은 직업이 많은 것으로 조사되었으나, 현재는 당시에 비해 조금 밀린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전체 순위에서는 5위에 위치하였지만, 여전히 직업 시장 분야에서는 1위를 나타내기도 했다.

 

오스틴의 약진이 눈에 띄는 가운데 달라스가 20위에 오르기도 하였다. 한편, 텍사스는 다른 주에 비하여 30 안에 8개의 도시가 포함되는 영예를 얻게 되었다.

 

프리스코는 달라스 카우보이 본사가 위치하고, 조만간 PGA 이주가 완료됨에 따라골프의 실리콘 밸리 되어질 것이 예상되어 여전히 발전 진행 중이고 잠재력이 넘치는 도시로 여겨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