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세 소년, 8개 범죄 혐의로 기소

기사입력 2019-10-11 조회수 294

달라스 카운티 대배심은 16 소년의 여덟 가지 혐의에 대해 기소하였는데 혐의 하나는 일급 살인에 관한 것이고 건은 성폭력에 대한 가중 처벌 건이다.  

 

르나리오 워싱턴(Lenario Washington) 힐크레스트 고등학교 학생이었는데, 지난 7 이틀 간의 공청회 이후 성인으로서 재판을 받게 되었다.  

 

워싱턴은 2018 11월에 23세의 마리아라는 여인을 강간하고 목졸라 죽인 혐의가 있다. 여성은 자신의 아파트에서 숨진 채로 발견되었는데 워싱턴이 살던 곳과 멀지 않았다고 한다. 수사관들은 워싱턴이 마리아에게 집에 와서 우버를 부르지 않았냐고 했고 추위를 핑계로 안에 들어간 이와 같은 범죄를 저질렀다고 보고했다.    

 

그는 또한 달라스 지역과 루이지애나 지역에서 있었던 건의 강간 사건의 범인이기도 하다. 피해자들은 모두 20 여성이었다.

 

달라스 지역에서 일어난 사건의 경우 그는 피해자들의 집을 방문하여 문을 두드린 문이 열리면 무기를 들고 강제로 안에 들어가 범죄를 저질렀다. 그가 이러한 범죄를 저질렀을 나이는 고작 15세였다.

 

그는 살인과 강간 혐의 뿐만 아니라 이러한 의도로 집에 들어갔다가 절도를 저지른 혐의도 함께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