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트럴 마켓, 식료품 배달 지역 확장

기사입력 2019-10-08 조회수 339

센트럴 마켓이 DFW 지역 온라인 주문에 따른 식료품 배달 영역을 대폭 확장한다. 북쪽으로는 매키니와 리틀 엘름으로부터 남쪽으로는 허친스(Hutchins) 던컨빌까지 커버하는 것이다.

 

센트럴 마켓은 배달 서비스 전문 업체인 쉽트(Shipt) 제휴를 맺었으며 기존의 인스타카트(Instacart) 오스틴에서 시작된 페이버(Favor)와도 계속 함께 한다.

 

현재 센트럴 마켓은 60개의 Zip 코드 지역에 배달을 하고 있는데 이번 확장을 통해 173개의 지역으로 넓어지게 된다.

 

한편, 인스타카타가 시도했던 왁사하치(Waxahachie) 버레슨(Burleson) 지역들에 대한 배달은 이동 거리가 너무 멀다는 배달원들의 불평으로 인해 취소되기도 하였다.

 

지역에 있는 센트럴 마켓은 최대 15 마일 이내에 있는 소비자들에게 배달 서비스를 제공할 것임을 밝혔다. 소비자들로 하여금 매장에서의 구입을 보다 쉽게 하는 것과 동시에 배달 서비스를 극대화할 예정이라고 한다. 구입 품목이나 양에는 제한이 없다. 주문이 이루어지면 4시간 안에 배달을 완료한다고 밝혔다.  

 

많은 식료품 매장들이 점점 온라인 주문 배달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크로거의 경우 DFW 지역 내에 자동화 주문 센터를 준비하여 2 내에 모든 지역을 커버하고자 한다고 발표하기도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