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억 3천만불 가치, 우버의 새로운 건물 진행

기사입력 2019-10-08 조회수 212

 

수천명의 우버 직원들이 입주하게 달라스 다운타운 건물에 대한 허가 요청서가 신청되었다.

25 층짜리 사무실 건물은 달라스 엘름 지역의 동쪽 끝에 지어지고 있는 중이다. 프로젝트는 웨스트데일(Westdale Properties) 사와 개발사인 KDC 의해 진행되고 있다.

 

47 평방 피트의 사무실 건물은 달라스 다운타운 지역에서 가장 건설 프로젝트로 진행되며 허가 요청서에 기재된 가치는 무려 1 3천만불에 달한다. 사무실 공간과 주차 공간을 모두 포함하면 전체 면적은 무려 1백만 평방피트를 넘을 예정이다.

 

건물의 디자인은 건축설계사인 퍼킨스와 (Perkins and Will) 담당하였다.

 

우버는 3천명의 직원들이 묵을 있도록 새로운 공간과 함께 현재 있는 16, 28 평방 피트의 건물을 활용할 계획이다. 건물은 8 에이커 면적 핵심을 이룰 것인데 아파트와 함께 상가도 형성된다.

 

우버의 새로운 건물은2008 AT&T 본사를 달라스 다운타운으로 이주한 이후 아마도 다운타운 지역에서 가장 많은 직원들이 일하는 건물이 것이다.

 

우버의 새로운 건물은 2022 오픈을 목표로 하며 달라스 다운타운에서 가장 높이 솟은 개의 건물 하나가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