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스킷 경찰, 인스타그램 협박 중학생 구류

기사입력 2019-10-07 조회수 152

메스킷 경찰이 인스타그램에 위협의 글을 올린 중학생을 구류했다. 학생은 월요일 메스킷에 있는 고등학교와 중학교의 행사에 위협이 있을 것이라고 경고하는 글을 올렸던 것이다.  

 

조사관은 글을 올린 프레이져 중학교(Frazier Middle School) 학생을 찾아냈고, 그에게 거짓된 위협에 대한 책임을 묻고 있다.   

 

인스타 그램에는 서부 메스킷 고등학교(West Mesquite High School) 프레이져 중학교에 위험한 일이 있을 것이라는 내용이 올라와 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학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메스킷 경찰은 이러한 위협 글에 대하여 매우 적극적으로 대응하였고, 글을 올린 학생을 최대한 신속히 찾아내 진위 여부를 확인하였다. 물론 올린 글에는 정확한 위협의 내용이나 총기 등이 특정되어 있진 않았다. 내용이 아주 명확하진 않았고 다만 월요일 행사에 위협이 있을 것이라는 정도였다고 한다.

 

양치기 소년이 확실하게 처벌을 받고 있는 것이다.

 

위협의 대상이 학교는 월요일 정상적으로 수업을 진행했다. 물론 학교에는 평소보다 훨씬 많은 경찰들이 배치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