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링턴 ISD, 학교 총기 사고 방지책 제안

기사입력 2019-10-07 조회수 74

살다보면 예측할 없기에 반드시 준비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절대로 일어나지 않기를 바라는 일들이 있다.

 

학교 안에 금속 탐지기를 설치하고 선생님들을 무장시키며 사고를 대비한 대피 훈련을 하고 학교의 보안을 더욱 강화하는 일들을 통해 학교 총기 사고를 예방하는 일이 그렇다. 그런데, 이런 방법보다 알링턴 ISD 감독관이 상기시키는초기 대응 학교를 더욱 안전하게 있다.  

 

연방 정부의 보조와 알링컨 경찰국, 그리고 타렌트 카운티 정신 건강 서비스 ISD 공조로 위험 방지 팀이 결성되었는데, 이들의 주된 업무는 소셜 미디어에 나타난 학교나 교사, 학생들을 대상으로 하는 위협과 협박 등을 감지하고 방지하는 것이다.

 

초기 대응은 새로운 개념은 아니다. 하지만, 알링턴 ISD에서 추진하는 이러한 노력은 3 이상의 기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여 한가지 목적을 위해 노력한다는 점에서 특이성이 있다. 팀은 구성원들의 특수성을 따라 범죄 조사로부터 소셜 서비스 분야까지각각의 업무를 담당하여 소셜미디어에 나타난 아주 작은 가능성이라도 실제 범죄로 번질 있는 위험을 미연에 방지하고자 한다.

 

예를 들면, 교사와 학생 그리고 경찰이 소셜 미디어에 올라온 대화 위협적인 상황을 가능하게 하는 경우를 감지한다면, 대상 지역을 특정하고 정보를 지역 학교 책임자에게 전달하며 방지 인력을 미리 투입하는 동시에 위협의 내용이 확실한지 확인함을 통해 적절한 조치를 취한다. 위협이 보다 명확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경찰이 본격적으로 수사에 들어가고 정신 건강팀은 학생에게 도움을 있도록 투입될 것이다.

 

물론, 어떠한 시스템도 완벽하진 않다. 알링턴만 해도 6만명이 넘는 학생들이 많은 학교에 분산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잘못된 방향을 향해 달려가는 학생이 밖으로 보이는 전조는 명확한 경우가 많다. 알링턴 ISD에서 고안한 이러한 시스템은 그것이 울타리를 넘기 전에 막아 보자는 의미가 있다.

 

지난 시절, 학교 안에서 많은 학생들의 목숨을 앗아간 비극적인 사건들이 많았고 이로 말미암아 어느 학교에서도 이러한 일이 일어나지 않다고는 더이상 보장할 없게 되었다. 이런 차원에서 최대한 철저히 초기 대응을 있는 시스템을 구성하여 실행하는 것은 매우 적절하다. 또한, 이것은 총기사고 같은 비극적인 사건을 방지하는 아니라 학교에서 쉽게 벌어지는 폭력이나 괴롭힘 등도 보다 적극적으로 방지할 있는 방법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