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으로 가장한 차량 탈취범, 30년 형 선고

기사입력 2019-10-04 조회수 277

경찰관으로 가장한 무장 차량 절도범이 DFW 지역에서 수차례 강도 행각을 벌이다 체포되어 30 형을 선고받았다.

 

페르난도 파비안 알바레즈(Fernando Fabian Alvarez, 36) 멕시코 국적의 불법 체류자로 FBI 조사 위와 같은 형을 선고받게 되었다. 알바레즈는 지난 5 에디슨에서 있었던 차량절도 무기 사용에 대한 혐의로 체포되었다.

 

경찰이 지역 공동체 내에서 신뢰를 바탕으로 업무를 진행하는데 경찰을 가장한 이러한 범죄는 공동체 사회의 기본적인 신뢰를 무너뜨리는 행위로 영향이 심각하다고 판단한 법원은 이번과 같은 무거운 선고를 내린 것이라고 설명한다.

 

알바레즈와 공범자들은 경찰 유니폼을 입고 뱃지를 부착한 에디슨 아파트 지역에 사는 남자에게 접근하여 그를 권총으로 가격했다. 수갑을 채우고 발목을 묶은 남자의 안에 그를 감금했고, 이후 남성의 집에 들어가 현금과 보석 금품을 탈취하였다고 경찰은 밝혔다.

 

그는 이전에 발생했던 다른 여러 사건에도 개입되어 있었음을 자백했다. 이전의 여러 사건에서도 그와 공범자들은 경찰 제복을 입고 범죄를 저질렀다. 이전 해에는 컬리빌에서 동일한 수법으로 범죄를 저질렀는데 당시에는 미국 마샬로 가장하였었다고 한다. 사건 4개월이 지나 던컨빌에서도 같은 범죄를 저질렀었다.

 

알바레즈는 형이 집행된 국외로 추방될 것이다. 그에게는 가석방의 권리가 없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