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내 총기 위협 혐의로 십대 2명 체포

기사입력 2019-09-09 조회수 186

학교를 대상으로 총기 위협을 한 두 명의 십대가 체포된 일이 지난 주에 있었다.

 

각각 다른 경우이기는 했으나, 두 명의 학생은 각각 자신의 학교에서 총을 쏘겠다고 위협했는데 두 경우 모두 실제로 총을 발견하진 못했다고 경찰은 밝혔다.

 

이 사건으로 어빙에 있는Jack E. Singley Academy의 14세 학생은 A급 경범죄로 구형될 예정이고. 맥키니의 코크릴 중학교(Cockrill MS)에 다니는 13세 학생도 동일한 혐의로 체포되었다고 경찰은 밝혔다.

 

지난 금요일 미드로티안 고등학교(Midlothian HS)는 학교에 보고된 총기 위협으로 인해 몇 시간 동안 폐쇄된 후 무장한 경찰이 각각의 교실을 수색하는 일이 있었다. 수색 결과 다행히 위협이 될 만한 총기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지난 주 초에는 크로스 팀버 중학교(Cross Timbers MS)에도 두 건의 총기 관련 위협이 있었는데, 그 중 하나는 폭발물과도 관련된 것이었다. 이 사건은 지난 주 화요일에 발생하였는데 이 즈음 비슷한 사건이 그랩바인 콜리빌 지역 내에 두 건이나 더 있었다. 한건은 글렌홉 초등학교에서, 그리고 다른 한 것은 콜리빌 중학교에서 였다.

 

경찰에 의해 안전이 확인될 때까지 두 학교 모두 일시적으로 폐쇄 되었었다고 경찰은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