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내 가장 활발한 주택시장 탑 10위 안에 DFW 지역 5개 도시 포함

기사입력 2019-09-09 조회수 538

 

미국 내 주택 거래가 가장 활발한 도시 10개 중에 북텍사스 지역의  5개 도시가 포함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설 기관 중 하나인 월렛허브(WalletHub)는 2019년도 주택 시장 보고서에서 이와 같은 결과를 발표하였다.  

 

프리스코, 덴튼, 맥키니, 캐롤턴, 그리고 알렌이 그 5개의 도시이다. 거래되는 집 값의 평균, 평균 주택 보유 기간, 지역 내 일자리 상승률 등이 순위를 매기는데 포함된 요소로 알려졌다.

 

프리스코는 아이다호의 보이시(Boise) 다음인 2위를 차지했다. 뒤를 이어 덴튼은 5위, 맥키니와 캐롤턴이 각각 6위와 7위를 차지했고, 알렌은 9위를 차지했다고 한다.

 

텍사스 내 다른 지역의 경우 오스틴과 포트워스가 상위 20위 안에 포함되었. 한편, 달라스의 경우 112위에 그친 것으로 보고되었다.

 

이 보고서는 총 300개의 미국 내 도시에 대해 평가한 결과를 보고하고 있는데, 각 도시의 규모가 다르기에 어느 정도 오차가 포함될 수 있다고 월렛허브는 설명하고 있다.  

 

평가 결과가 높게 나온 다른 지역으로는 캔사스의 오버랜드 파크, 노스캐롤라이나의 캐리, 그리고 인디애나의 포트 웨인 등이 있다.

 

한편, 가장 낮은 순위를 나타낸 지역은 뉴악(뉴저지)과 디트로이트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