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주간 여름 최고 더위 지수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

기사입력 2019-08-12 조회수 371

 

기상 예보관들은 이번 주간 수요일부터 한랭전선이 달라스 지역으로 이동함에 따라 기온이 낮아질 것으로 예상하고 있으나,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세자리 온도를 보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월요일에는 최고 102, 화요일에는 103도에 이를 것으로 예측되고 있고, 화요일밤부터 수요일 새벽에 걸쳐 20~40% 산발적인 천둥 번개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일 최고 기온은 95 정도 것으로 예측되었다.

 

국가 기상 정보 서비스는 월요일 오후 폭서 경보를 발행하였으며, 더위 지수가 105에서 110도까지 이를 것으로 보았다. 한편 화요일 오후에 더할 것으로 보고 있는데 110도를 넘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수요일이 지나면서 실제 기온과 상대 습도를 고려하여 결정되는 온도 지수가 살짝 떨어질 것으로 보인다. 기상청에서는 평소에 많은 수분을 흡수하고 뜨거운 햇볕을 피할 것을 권하고 있다.

 

텍사스의 뜨거운 여름이 익숙하다 할지라도 이번 주간의 피크는 지혜롭게 넘어가야 함을 권유한다. 월요일과 화요일은 올해 여섯, 일곱번째로 100도를 넘어가는 날이며, 달라스 지역은 평균적으로 여름 동안 18 정도의 100도를 넘는 날을 기록해 왔다. 그리고, 보통 8 17일이 넘어가면 여름의 최고 더위가 꺾이기 시작하는데 올해도 비슷한 경향을 보일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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