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 기반의 제이슨 델리(Jason’s Deli) 창업주, 70세로 사망

기사입력 2019-08-12 조회수 773

 

뷰몬트 텍사스(BEAUMONT, Texas) 출신의 사업가로서 40  이상 미국 음식업 체인인 제이슨 델리의 창업주가 사망하였다.

 

제이슨 델리의 대변인은 창업주이자 사장이던 토토리스 Jr(Joe Tortorice Jr.) 지난 토요일 향년 70세의 나이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그는 암으로 투병했었다고 한다.

 

뷰몬트 지역을 기반으로 시작된 회사의 창업주인 토토리스는 이탈리안 이민자의 손자로서 그의 아버지가 처음 작은 샌드위치 가게를 열었던 것에 영감을 얻어 자신만의 식당을 열기로 결정한 것으로부터 시작되었다고 한다. 1976년에 뷰몬트 지역에서 처음 시작된 식당은 이후 성장하여 지금은 미국 전역에 300 여개의 식당이 운영되고 있다고 알려져 있다.

 

토토리스의 아들인 제이 토토리스(식당의 이름은 아들의 이름에서 유래한다) 그의 아버지를 가족에게 헌신되고, 사업적인 멘토이며, 그를 아는 모든 사람에게 영감을 주는 분이었다 회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