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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찾아 달사람] "독감" 겨울철 건강 지식

기사입력 2020-01-03 조회수 644

 

겨울철 건강

 

겨울이면 뭐니뭐니 해도 독감에 대한 얘기를 빼 놓을 수 없습니다. 독감은 일년 중 어느때나 나타날수는 있지만, 가장 많이 발생하는 건,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는 시월 부터 시작하고, 통계에 의하면 가장 많이 발생하는건 2 월이고, 그 다음이 12 월 그 다음이 1 월 그리고 3월이라고 합니다. 

 

독감은 해마다 많은 이들의 목숨을 앗아가며 독감 예방 주사는 A형 독감  B형 독감 두 종류를 예방 할수 있습니다. 올해 독감 예방 주사는 두 가지 종류의 에이형 바이러스와 두가지 종류의 비형 바이러스를 타겟으로 만들어졌습니다. 보통A형 독감은 더욱 증상이 심하며 합병증으로 인한  입원 치료를 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따라서 조기 발견과 조기 치료를 통하여 독감에 따른 합병증을 피하는게 중요하다 하겠습니다. 

 

일단 증상이 시작된 후 4 일 동안은 전염성이 강하고, 환자와 접촉후 발병은 즉 잠복기는 건강상태에 따라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대게  1일에서 4 일 내에 발병하고 경우에 따라서 일주일 정도 후에 질환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예방 접종을 하게되면 이주 정도 걸려 면역력이 형성됩니다. 늦었다고 생각 마시고 지금이라도 예방 접종을 안하신 분들은 접종을 하시길 바랍니다.

 

독감증상은 대게 고열을 동반한 근육통, 두통, 심한 기침, 콧물, 코막힘 등과 같이 일반적인 감기 증상과 같으나 대게 정도가 심하고 경우에 따라서 열을 동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천식이나 당뇨, 간질환 그리고 암이나 면역질환 또는 다른 만성 질환을 앓고 있거나 

노인이나 노약자 들은 특히 페렴과 같은 합병증으로 병원에 입원 치료를 요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올 CDC통계 자료에 따르면 3백 7십만명의 환자가 발생했으며,  1800 명의 사망률과 32000명 정도의 입원치료가 필요했다고 합니다. 아직은 독감 시즌입니다.

아직 예방 접종이 안되신 분들은 꼭 주사를 맞으시고, 사람들이 많은 장소나 여행을 하실 때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치료

 

빠른 진단이 중요합니다.

 

이유는 질환에 걸리게 되면 48 시간이내에 항바이러스 제제와 같은 약으로 독감의 강도와 질환의 기간을 1-2 일 정도 줄여 볼수 있으며 바이러스에 노출된 주변의 노약자와 소아와 같은 경우는 예방차원의 도 약도 있으니 명심하시고 바이러스에 걸리면 다른 사람들에게 감염되는 것을 주의 하시고 충분한 휴식과 항바이러스 제제이외에 타이레놀, 아드빌의 증상완화제 그리고 비타민 씨나 아연 제제 처럼 면역 강화제를 사용하셔서 건강한 겨울철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이상은 패밀리 센터 비탈리 헬스의 닥터 김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