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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유 노우 러브? [답글:0건]
  두유 노우 러브?   곱게 잘 키운 따님을 듀오를 통해서 결혼을 시키고 나서, 나이는 아직 어리지만 천천히 소개를 받겠다고 아드님 맡기신 어머님께서 사무실을 방문을 하시겠다고 연락을 받았다.   편안하게 이야기를 하시겠다고 하시면서 아들하고 연락처 교환으로 도와주신 시애틀 거주 하시는 여성분하고 여러 번 전화 통화를 하면서 둘이 대화가
2019-11-19 | duo
맞벌이가 정답 [답글:0건]
  안녕하시죠? 저도 바쁘게 지내고 있구요. 아들은 아주 바쁘게 지내고 있더라구요. 그런데 여자친구와 재미있어야 하는데 남자 친구들과 바쁜 것 같아요. 운동하고 여행 다니고 하더라구요. 연봉은 십만 달러 정도 올랐다고 하네요. 회사도 좀더 바빠지고, 배울 것이 많다고 해서, 지난 번 다시 아들에게 물어보니 결혼도 조금 고민해본다고 하더라구요. 이미 결혼한 친
2019-10-25 | duo
2019 듀오 크리스마스 파티에 초대합니다. [답글:0건]
2019 Duo USA Annual Holiday Event   결혼해 듀오 USA에서 12월 20일에 회원 비회원님 모두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파티를 준비 하고 있습니다.   Duo USA Inc. is proud to present our “Annual Christmas Event” where Korean-American (25 men and 25 women) will unite to engage in an exciting speed dating event. The dazzling night will include an open bar, a delectable 3 course dinner, and electric speed games, all steered by our specia
2019-10-21 | duo
내 생애의 처음 백패킹 [답글:0건]
  내 생애의 처음 백패킹 JMT 천섬으로 백패킹 안갈래요? 동부 버펄로 쪽에 있는 천섬요? 저 몇 년전에 다녀왔어요. 천사가 하늘나라 올라가면서 보따리가 풀어져서 만들어진 섬이잖아요. 거기가 아니고요, 서부 요세미티 아래 있는 천섬 가는거예요. 다녀오시면 세상을 보시는 눈이 바뀌실 정도로 아름다운 곳이고, 퍼밋을 받아 놓았는데 갈려면 같이 가요. 주중이라서
2019-10-14 | duo
선생님, 저 울보 만났어요! [답글:0건]
  선생님, 저 울보 만났어요!   남자다운 말투와 호탕한 성격의 부산 사나이 회원님께서 가입 후 몇 번의 만남을 진행을 하셨지만 이 사람이다! 하는 느낌이 오는 사람이 없었다는 말씀에 내 명예를 걸고 마음에 딱 드는 사람을 소개 시켜 드릴 테니 조금만 기다려 달라고 말씀 드렸죠. 그리고, 얼마 후 회원님과 어울린 만한 여성분을 찾는 중에 시원한 이목구비
2019-10-03 | duo
듀오 USA 2019년 크리스마스 이벤트 알려드립니다. [답글:0건]
결혼해 듀오 USA 에서 12월20일에 회원 비회원님 모두를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파티을 진행을 하고 있습니다.   Duo USA is proud to present our annual Christmas event where Korean-American professionals (25 men and 25 women) will unite to engage in an exciting speed dating event. The exciting night will include an open bar, a delectable 3 course dinner, and eclectic games, all steered by our special DJ and MC. It'll be an unforgettable nig
2019-09-25 | duo
뽀글이 파마 [답글:0건]
내가 다니는 미장원은 한달전에는 예약을 해야 하는 곳이다. 주인 할머니는 한자리에서 거의 40년은 하셨고, 혼자서 손님 머리도 자르고 파마도 말고, 염색도 하고, 샴푸와 헤어 드라이는 손님이 알아서 하면 되는 곳이다. 그래서 더욱 더 예약을 안하면 갈 수가 없는 곳이기도 하다. 정겨운 한국 변두리 미장원 모습이라서 나는 그 곳을 좋아한다. 동네 할머님들이 들락 달락하면
2019-09-17 | duo
맨하탄 의 추억 [답글:0건]
작년, 11월 뉴욕 마라톤을 뛰러 가면서, 틈새를 이용해서 상담을 받고 싶어 하시는 회원님과의 약속도 잡았다. 울긋불긋하게 단풍과 은행잎이 물든 센트럴 파크는 너무 나도 이쁘고, 캘리포니아서는 느낄 수 없는 분위기였다.? 벌써 곳곳이 크리스마스 마켓도 열리고 여기 저기에서 재즈 음악도 흘러나오는 거리의 작은 커피샵에서 마라톤을 마치고 다음날 만나기로 한 40th와 5
2019-09-03 | duo
백년가약 [답글:0건]
  나는 대학교 3학년때부터 엄마가 중매쟁이 한테 부탁을 해서 맞선을 보기 시작 했다. 또한 그것도 성에 안차시는지 바로 위 오빠의 인맥중에서 전문직으로 공부 하고 있는 친구들, 선배들을 총동원 해서 소개를 받았다. 학교를 마치고 집에 들어가면, 가끔은, 연한 녹색 한복을 입으신 할머니가 나를 아래위로 쳐다보면서 썩 A급은 아니다 라고 생각을 한 표정이 보였
2019-08-19 | duo
밀레니얼 세대 [답글:0건]
  386 세대, X 세대, N 세대, Z 세대, 밀레니엄 세대로 살아가고 있다. 대략적으로 1980년대에서 2000년 초반에 태어난 세대를 밀레니엄 세대라고 말을 하고 있다고 한다.   역시 1987년에 태어나신 여성회원님께서 본인에 대해서 적어놓기를 사치스럽지 않으나 새로운 경험에는 주저없이 도전하는 밀레니얼이며 성격이 다소 급한 편이나 외향적이고 적극적이며 발랄하
2019-08-05 | duo
희망 에너지 [답글:0건]
  2017년 5월에 학교 선배님께서 45세 노총각 아드님의 짝을 찾아달라고 연락을 주셨다. 자연스럽게 데리고 오겠지 하고 기다리셨다가 도저히 이러다 우리 아들 결혼을 못하고 혼자 살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후배가 꼭 좋은 며느리감을 책임지고 찾아달라고 부탁하셨다. 아드님의 사진하고 프로필을 받아보니, 무척이나 동안이신 외모에 깔끔해보이셨다. 또한 직장도 안정
2019-07-24 | duo
아빠 미소 [답글:0건]
  아드님을 두신 아버님께서 아들 하고 같이 사무실에 방문을 하시겠다고 연락을 받았다. 아버님은 약속시간보다 30분 일찍  사무실에 도착을 하셨고, 그동안 여러번 전화를 통화 하면서 아드님의 성품을 말씀을 해주셔서 알고 있었지만 상담실로 들어가시더니 그놈은 시간관념이 없어. 충분히 벌면서도 얼마나 돈을 안쓰는지 그러니 어떤 여자가 좋아 하겠느냐. 집
2019-07-05 | duo
약속 [답글:0건]
  안녕하세요? 잘 계시죠? 연결해 주신 분과는 만남을 잘 이어가고 있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저희가 듀오 아니면 어디서 어떻게 만날 수 있었겠어요. 그런데, 질문이 있어요. 좀 죄송한 질문이에요. 혹시 단 한 분 프로필만 받아서 성사되는 경우에 가입비의 일부 환불이 되는지요? 감사합니다. 이메일을 받았다. 가입 전에 부모님들은 결혼이 이루어지면 받아야지 성
2019-06-12 | duo
눈이 부시게 [답글:0건]
    김혜자 원로 배우가 예술대상을 타면서 소감은 “내 삶은 때로는 불행했고 때로는 행복했습니다. 삶이 한낱 꿈에 불과하다지만, 그럼에도 살아서 좋았습니다. 지금 삶이 힘든 당신. 이 세상에 태어난 이상, 당신이 모든 걸 매일 누릴 자격이 있습니다. 대단하지 않은 하루가 지나고, 또 별 것 아닌 하루가 온다 해도 인생은 살 가치가 있습니다. 후회만 가득한
2019-05-29 | duo
마티스 작품을 좋아하시는 어머님 [답글:0건]
벤쳐 제약회사에서 근무하고 있는 결혼적령기 따님을 두신 어머님께서 조심스럽게 한국에서 연락을 주셨다. 뉴욕에 있는 유명한 약대를 졸업하고, 바로 직장생활을 하다보니 시간을 내기도 어렵고, 좋은 인연을 찾는다는 것이  참 어렵다고 하네요. 제가 딸 스케줄을 봐도 그럴 것 같아요. 그래서, 손을 놓고 딸만 쳐다보고 있는 것도, 아닌 것 같고 해서 전문가의 도움이
2019-05-14 | duo
7일간의 시간 [답글:0건]
미국 유학을 와서 한동안 데리고 있었던 조카가 듀오를 통해서 좋은 인연을 만나서 결혼을 한다는 반가운 소식을 듣고 6개월전에 한국 왕복 비행기티켓을 구입을 해놓았다. 한달 한달 빠르게 지나가더니 벌써 한국 나가는 날짜가 다가온 것이다. 14년만에 가는 고국을 생각만 해도 들떠 있었다. 한참 꽃다운 나이인 20대초에 미국에 들어와서 어느덧 노년을 맞이 하여 고국 땅
2019-04-29 | duo
요리도 창작이다 [답글:0건]
  겨울에 비가 많이 와서 올 봄은 온 산과 들판에 노란 유채꽂으로 갈아입었다. 샛 노랗게 핀 유채꽃을 보기만 해도 즐겁고 자연은 우리 한테 큰 선물하는구나 하면서 감사하는 마음이 저절로 터져 나온다. 지난 주말에는 회원님께서 굳이 본인집으로 초대를 하고 싶다고 누누히 말씀을 하셔서 거절도 한두번이지 계속 하다 보니 예의도 아닌 것 같고, 남편과
2019-04-15 | duo
봄소식 [답글:0건]
                                  자주 전화 연락을 하시다가 따님이 좋은 인연을 만나고 나서는 연락이 뜸 하신 어머님께서 어제 아침에 오래간만에 전화를 주셨다. 부모님의 전화를 받으면 솔직히 가슴이 두근두근하면서 혹시 만남이 잘못 된 것이 아닌가? 무소식이 희소식이니 기다리다 보면 회원님들이 성혼 소식도
2019-04-02 | duo
“귀하게 키운 자식을 듀오에 믿고 맡길 수 있을까요?” [답글:0건]
  “귀하게 키운 자식을 듀오에 믿고 맡길 수 있을까요?”   쉽게 짝을 만날 수 있는 수많은 온라인과 앱을 통해서 연인을 찾는 젊은 친구들이 증가하는 상황에도 불구하고 20여 년간 꾸준히 오프라인으로만 결혼정보회사로 운영해 온 듀오 USA는 한국 부모님들과 한인 교포 사이에서 꾸준히 신뢰를 쌓고 있다. 이 제니퍼 팀장은 1999년 듀오 USA가 미국에 처
2019-03-21 | duo
대한민국 애국자 [답글:0건]
                   올해는 2월답지 않게 유난히 LA날씨가 추운건지 아니면 나이가 들어서 그런지 나의 심성 탓인지는 모르겠다.  2017년 11월 초 늦가을 뉴저지 출장이 있어서, 동생을 꼭 결혼을 간절하게 원하시는 분이 계셔서 언니를 만났다. 첫 인상은 깔끔하고 인상이 좋아 보이셨는데 벌써 결혼을 해서 아들이 5살이다고 해서 요즈음 젊
2019-03-04 | duo
다음 생에는 데이빗으로 태어나고 싶다! [답글:0건]
  세상 고민 없고, 초 긍정적인 삶을 살고 있는 사람이 남편인 데이빗이다. 김치 찌개를 끌여주면 맛있게 먹고, 라면 끌여주면 맛있게 먹고 고구마 구워주면 맛있게 먹고 까다롭지 않은 식상을 가지고 있어서 나름 편아남도 있다. 소파든 침대든 누었다 하면 코도 드르릉 드르릉 하면서 골면서 잠도 잘자고, 연예인들의 가쉽거리는 빛의 속도로 누구는 누구하고 사귀고
2019-02-15 | duo
결혼해듀오 소식 드립니다 [답글:0건]
듀오 USA ▲주소: 3701 Wilshire Blvd., #1122, LA. ▲문의: (213)383-2525 “내 짝은 어디에 있을까?” 이 질문은 결혼정보회사 ‘듀오 USA’의 모토라고 할 수 있다. 1998년 LA에 사무실을 오픈하면서 지금까지 고객의 입장에서 고객의 마음을 헤아려 중요한 짝을 찾는 길잡이 역할을 하겠다는 의지의 표현이기도 하다. 20년 넘게 듀오 USA가 한인들의 신뢰를 받아온
2019-02-12 | duo
오후의 감추어진 햇살 처럼 [답글:0건]
과년한 딸의 인연이 미국 어딘가에는 있을텐데 그 녀석이 나타나지를 않는다고 2년전부터 안되겠다고 전문가의 도움으로 그 녀석을 찾아보자고 계속 듀오를 가보자고 했지만 이런 저런일이 바쁘다 보니 미루어졌는데, 오늘에서야 손자를 돌보러 오후에 LA를 나오신다고 하시면서 사무실 방문을 해도 되겠느냐고 60대중반 정도 되시는 어머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그럼요! 오후 시
2019-02-01 | duo
검은머리 파뿌리 될때까지 [답글:0건]
평생 두 사람만을 아끼고 사랑하면 살자! 결혼식 할 때 언약도 했지만, 이혼률이 높아가면서 그 약속을 지키는 사람들이 점점 줄어들고 있고, 잊혀가는 부부애, 가족의 존재와 필수적인 결혼이 점점 멀어진다고 느껴 졌을 때, 새해를 맞이하여 사무실에 찾아오신 부모님이 계셨다. 오실 때마다 두 분은 손을 꼭 잡고 서로 쳐다보면서도 웃고,또 웃고, 눈빛에서 도 꿀이 뚝뚝 떨
2019-01-21 | duo
결혼해듀오에서 발렌타인 이벤트 소식 드립니다! [답글:0건]
결혼정보회사 듀오가 2019년 발렌타인을 맞아 특별한 미팅을 개최한다. 2월7일(목) 총20명 (남,녀 각 10명)을 초대해 미국에서 인지도가 높은 King’s Roost와 함께 양초를 만들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인연을 만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요즘 새해 첫날부터 부모님이 올해는 짝을 찾아라, 빨리 결혼 하라는 성화 등 회원님들의 하소연 끊이지 않고 있다고 한다. 제니
2019-01-17 | duo
2018년을 마무리 하면서. [답글:0건]
2018년두 벌써 얼마 몆주 안남았다. 올 한해 부지런히 일을 했고. 많은 성혼을 시켜서 뿌듯 하다 사진 뒤에보이는 화분은 최근에 아드님을 성혼시키신 부친께서 씩씩 하게 들고 오시면서. 조카가 텍사스에서 Fellowship 하고 있다고  사진을 보여주셨는데.. 와!!!!!!!!!! 완전 잘 생긴 훈남 이셨다. 이조카두 듀오에서 책임지고 좋은 짝을 찾아주라고 신나서 조카자랑
2018-12-11 | duo
결혼해듀오 크리스마스 이벤트 [답글:0건]
DuoUSA and Kore prepared a private Gala concert at the Hilton Hotel for the members who are working in the professional fields. A full three course dinner with an open bar will be provided and the after-party will enhance your experience. As the expertise in the field, DuoUSA will help the members to meet the perfect match. Spend a special first week of December with us and have the one-and-only Christmas of your life
2018-10-18 | duo
2018년 크리스마스 이벤트 [답글:0건]
I would like to inform you that we are proudly presenting Christmas event at the Beverly Hilton on 12/8/2018. This event will be fantastic! Duo recently started sponsoring "KORE Unforgettable Gala" in 2018 (You can google it). We are only inviting our VIP members to join this event.   날짜: 12월8일 장소: The Berverly Hilton Hotel. 시간: 5:30PM~ 연락처: 213-383-2525 / Grace@duonet.com
2018-10-15 | duo
최선을 다하면 인연이 온다 [답글:0건]
여러가지 빵 등을 한 박스 가득 담아서 사무실 방문을 하신 어머님께서 보자마자 딸둘을 다 시집을 보내고 나니깐 이제 할 일이 없어진 것 같아서 마음이 많이 허전하다고 하시면서 딸둘을 결혼시키기 위해서 사무실을 들락 달락 하면서 제니퍼씨를 못 살게 굴고, 맞는 상대를 찾아서 프로필 받아보면 남편하고 상의하면서 딸들 설득시키고 만나게 해서 연애 시간 보내고 결
2018-09-14 | duo
"우리 결혼 합시다" [답글:0건]
올 3월에 웃는 모습이 선하시고 유쾌한 성품덕에 대화하는 동안 낯설지 않고 편안한 느낌을 주시며, 은퇴준비가 다 끝나셨고, 일도 즐기시면서 할 수 있기에 앞으로 좋은분 만나시면 편하게 연행하면서 함께 남은 후반전의 여정을 함께 하시고 싶다고 한번 전화를 하시면, 거의 30분은 기본으로 전화통화를 하시는 남성 회원님께서 동부에 있으니 전화를 오래 통화를 해도 이
2018-08-31 | duo
엄마의 마음 [답글:0건]
몇년전에 영화로 보다가 우연히 책방에 가서 4,285KM, 이것은 누구 나의 삶이자 희망의 기록이다. 낡은 등산화의 표지가 눈길을 끌어서 Wild책을 사들고 왔다. 메시코 국경에서 캐나다 국경까지 PCT를 3개월동안 걸으면서 새로운 인생으로 태어난 자기 내면의 진실을 아주 솔직하게 표현을 읽으면서, 몇번이나 눈물을 글썽였다. 특히 준비 하지 못한 엄마의 죽음이 이분의 삶을
2018-08-17 | duo
너는 내마음 들리니? [답글:0건]
뉴욕 맨하탄에서 거주하시는 여성 회원님꼐서 차분하게 전화를 주셨다. 선생님! 그동안 부모님 소개, 여러 루트를 통해서 정말로 수 많은 사람을 소개를 받아봤는데 이번에 소개 시켜주신 남성분하고 정말로 잘 해보고 싶어요! 이건 감정은 처음이고요. 많은 사람을 만나봐서 아는데 이분 놓치고 싶지 않아요. 친 언니도 뉴욕에서 살고 있고 해서, 서부쪽으로 움직이는 것은
2018-07-20 | duo
행복의 나라로 [답글:0건]
이민 사회의 역사가 길어지다 보니, 점점 2세,3세들이 늘어나고, 부모님들 역시 자식들 교육률도 훌륭하셔서 좋은 학교에 전문직업을 가지고 계시는분 자랑스러운 2세들이 쑥쑥 커가고 있어서 앞으로 한인타운 미래가 청사진으로 보이고 있다. 나는 회원님들과 첫 통화시에는, 현재 하시는 일에 만족 하시나요? 행복하게 일을 하시고 있으신지요? 하고 물어보면, 대부분 젊은
2018-07-16 | duo
빙하의 눈물 [답글:0건]
아이슬랜드 직행이 파격적인 요금이라서 앞 뒤 생각 안하고 구입을 해놓고 친구 3명을 꼬셔서 계획을 하나하나 준비했다. 유스호스텔, 렌트카도 신나게 예약 하고, 다녀오신 분들이 적어놓은 글들을 보면서 가서 꼭 봐야할것, 먹어야 할 것 등을 정리했다. 아마도 여행가기 전에 스케줄을 짜는 시간이 누가 뭐래도 가장 흥분되고, 즐겁고, 일도 더 잘 되는 최고의 시간이라고
2018-06-25 | duo
신나는 여름 휴가 [답글:0건]
고상하시고 점잖으신 어머님께서 하얀 모시면에 보라색 난을 직접 수 놓으신 4개의 손수건을 선물로 주셨다. 어머님의 모습처럼 깨끗하고 정갈해서 손수건으로 막 사용하기에는 아까웠다. 직원들 하나씩 나누어주고 책상 서랍엔에 소중하게 모셔두었다. 서랍을 열면 수줍은 모습의 난초 손수건이 결혼을 앞둔 새 색시 같았다.    한국에 거주하시는 어머님께서 &qu
2018-06-20 | duo
듀오 비지니스 스토리 [답글:0건]
2018-06-13 | duo
오늘, 행복한 일이 있어 ! [답글:0건]
오후 2시에 잠시나마 밖에 공기도 쐴 겸해서 아랫층 로비에 있는 우편물을 가지러 내려간다. 찰칵하고 작은 우편물 박스를 열면 신문, 전화 요금, 잡지 등이 들어있다. 월말에는 여기저기에서 청구서가 수북하게 쌓여있다. 한 해 한 해 갈수록 중요한 우편물은 줄어들고, 그 대신 세탁소의 쿠폰과 배달음식을 시켜서 먹으라는 광고물, 별로 크게 도움이 되지 않는것만 잔뜩 들
2018-06-05 | duo
따뜻한 우유 한 잔 [답글:0건]
10년 전에 Freeway에서 큰 교통 사고가 있은 후, 웬만하면 Local로 다니고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편이다. 마라톤 동오회에서 지난 토요일, 새벽 4시에 얼바인에서 모인다는 연락을 받고 오래간만에 많은 공기를 마시며 뛰어야지~하며 일찍부터 일어나 준비하고 운전 시간을 넉넉히 1시간 계산 한 후 집에서 출발을 했다. 10분정도 운전을 하고 가니 Freeway는 깜깜하고 대형 트럭들은
2018-05-29 | duo
어머님의 애틋한 사랑 [답글:0건]
  새해 첫 날부터 오리건에 거주하시는 어머님께서 아들을 쏙 닮은 손자를 보았다고 전화를 주셨다. 손자 이름은 '온유'라고 하셨다. 며느리 식구들이 미국에 들어온지도 어언 40년이 넘었고, 한국사람들이 전혀 안 사는곳에 살다보니 며느리의 오빠가 짝을 못 만나고 있으니 적극적으로 추천을 하시겠다고 하셨다. 왜 많은 부모님들이 가슴 아파하면서 왜 두려워
2018-05-02 | duo
우리 사위가 제일 잘생겼어요 !! [답글:0건]
4월 첫번째 토요일에 결혼식을 올리고 다음 주에 신부 어머님께서 전화를 주셨다. 비가 오면 어떡하나 추우면 어떡하나 걱정을 많이 했는데 아주 덥지도 않고 춥지도 않았고, 살짝 봄비와 안개비가 내려주어서 야외에서 찍은 사진도 잘 나왔다고 보내주셨다. 어머님이 말씀하시길 "시부모님을 공경하고, 예의바르게 하라고 교육을 단단히 시키고, 그래야지 시부모님 &
2018-04-27 | duo
결정장애 [답글:0건]
한 번의 결혼 생활을 경험한 적이 있는 한 남성이 2009년에 가입을 하다보니 10여년에 이르는 시간 동안 한국, 미국, 캐나다 등 지역에 편견을 두지도 않았고, 이벤트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며 인연을 만나기 위해 노력해온 분이었다. 하지만 '이 사람이다!' 하는 결정을 내리지 못하면서,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모친의 잦은 전화도 줄어들만큼 지켜가는 시기가 왔다. 
2018-04-13 | duo
삶이 가져다 주는 작은 기적 [답글:0건]
  지난 일요일에는 헌팅턴비치 풀 마라톤을 뛰었다. 70세 중반의 나이이지만 절실히 좋은 기록으로 완주를 원하는 동료를 위해서, 기꺼이 기쁜 마음으로 옆에서 페이스 메이커를 해주었다. 옆에서 물병도 들어주고, 덥다고 하면 옷도 들어주고, 마실 물도 옆에서 챙겨주고, 속도 조절을 옆에서 해주다 보니 나도 모르게 동료에게 짜증을 부렸다. "언니, 이렇게 뛰면 6
2018-04-12 | duo
새로운 출발! [답글:0건]
  결혼 적령기에 있는 따님을 문의 하시러 전화를 하신 고객이 "혹시 저 기억 하시나요? 아마도 15년정도 전에 만나 뵌 적이 있어요. 그 당시 아내를 저 세상에 보내고 세상 살기가 너무 힘들어서 선생님을 찾아가서 상담을 했었어요~ 그 당시는 심적으로 오픈을 못해서 결정을 못 내리고 왔는데 벌써 시간이 너무 빨리 훅 가서 벌써 50대 중반이네요. 그 동안 자식 둘을
2018-04-06 | duo
냉동난자 [답글:0건]
전문직으로 공부를 하다 보니 30대가 훌쩍 넘어 가는 딸이 결혼을 하면 자식을 낳을수 있을까? 걱정이 되셔서 텍사스 거주 하시는 어머님께서 딸 손을 꼬옥 잡고 엘에이를 방문 하셨다. 이번에는 소개를 안시켜 주셔도 되시고요. 그냥 일이 있어서 왔어요. ~ 솔직히 말해서 딸 난자를 냉동 하러 왔습니다. 지금 의대 공부중인데 언제 인연을 만나서 결혼을 해서 자식을 낳겠느
2018-02-13 | duo
나의 습관 [답글:0건]
나는 코스코에서 Gas를 넣을려고 긴줄을 기다리다 보면 내자리가 올때 까지 가슴이 두근 두근 하면서 앞차 순서를 따지고 있다. 기다리고 있는 순서대로 Gas를 넣을때도 있지만. 가끔은 내가 맨앞으로 움직여서 뒤로 파킹을 해서 Gas를 넣을때는 두려워서 꼼작 안하고 그대로 있으면, 뒤차가 빵빵 대면서 직원짜기 창문을 똑똑 두드리면서 앞으로 파킹을 하고 하면 울며 겨
2018-01-06 | duo
잘하면 술이 석잔! 못하면 뺨이 석대 [답글:0건]
여성 회원님께서 엉엉 울면서 전화를 주셨다. 선생님~ 오빠가 결혼은 좀더 신중하게 생각 하자고 전화를 받았는데, 도대체 본인이 뭘 잘못 했는지 모르겠어요. 저는 배려도 충분히 해주었고, 서로에 대해서 알아 보고자 시간을 많이 가져보면서 노력도 했습니다. 오해는 풀면 되니깐. 마음 아파 하지 말라고 기다려 보라고 전화를 끊고서, 남성분의 어머님께 전화를 드렸더니 마
2017-12-28 | duo
2017년 크리스마스 이벤트 후기^^ [답글:0건]
부모님들이 크리스 마스 선물로 이벤트 보내주셨어요!! 그런데 짝을 만나기가 참 힘드네요!!! 그동안 전문직으로 공부 하다 보니 10년, 직장생활을 시작 했는데 직장에는 한국 여자 한국남자가 없어요. 학교다닐때는 몰랐는데 점점 이제는 한국 사람이 좋아요.. 그동안 외국사람. 동양사람들을 주로 만났는데 이렇게 한국사람 2세들만 모임 파티을 처음 와봤는데
2017-12-19 | duo
영화 같은 스토리 [답글:0건]
-영화 같은 스토리- 추수감사절을 맞이하여 40살 된 아들이 처음으로 예쁜 한국 여자를 집으로 데리고 와서 온 가족들이 깜짝 놀래서 흥분된 마음과 기쁜 마음으로 만나봤다고 전화 주셨다. 만나보니 미국에서 태어난 2세인데 한국말도 아주 잘 하고 고맙게 저녁 식사 잘 하고 간다고 한국말로 손 글씨로 적은 카드로 놓고 갔다고 하시면서 아들하고 둘이 서 있는데 키도 맞
2017-12-08 | duo
Save the Date (듀오 크리스마스 파티) [답글:0건]
At Duo Marriage, we are the premier matchmaking corporation catering to the Korean American community. We are excited to formally invite you to our upcoming Christmas event on 12/14(Thur) at The Line Hotel Los Angeles. We will have an open bar along with a delectable three course dinner hosted by our very special DJ and MC. The highlight of our evening will be our eclectic speed dating event. We sincerely hope you take advantage of our invitation. Please reserve your space as seating is limited.
2017-11-03 | duo
듀오의 꽃!!!! 크리스마스 이벤트 소식드려요! [답글:0건]
  https://www.duo.co.kr/html/event/event_list_view.asp?evt_no=4465 결혼해듀오에서 매년 회원님들이 손꼽아 기다리고 있는 크리스마스 이벤트 를 정성스럽게 준비했어요.   남성분 20명. 여성분 20명 1.5세 혹은 2세분들이 오십니다. 엘에이 중심에 있는 핫한 Line Hotel 에서 12월14일 목요일 오후 5시부터 10까지 스피드 미팅 하고 미팅 마치고도 연락처교환도 도와드립니다.  
2017-11-03 | duo
엄지척!!!!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잘 하는것! [답글:0건]
엄지척!!!!! 한국이 세계에서 가장 잘 하는 것   우리나라, 즉 한국의 국토면적은 세계 109번째라고 합니다. 상당히 작은 나라라고 할 수 있겠죠. 그러나 국토면적에 비해 확실히 세계가 주목하는 뉴스거리가 많이 나오는 나라 이기도 합니다. 요즘엔 더욱 그렇고요. 세계적인 24시간 뉴스 채널 CNN은 한국이 뉴스가 되는 이유를 한국 보다 전세계를 골치 아프게 하는 휴
2017-11-03 | duo
복돼지 [답글:0건]
복돼지   출퇴근으로 이용하는 기차에 오르는 일은 매일 같이 낭만적이고 설렌다. 밖의 풍경과 정거장마다의 정겨움을 보고 있자면 하루의 녹초가 된 몸과 마음은 집에 가서 얼렁 저녁 식사를 하고 편안하게 쉬고 싶은 생각 뿐이다. 어느덧 10월달력을 보고 있자니 맞어! 10월1일에 사랑 하는 우리 회원님 결혼식이 있었지? 물론 선녀처럼 신부는 화사했을것이고,
2017-10-04 | duo
여백 [답글:0건]
여백     상담을 할때는 나는 마주 앉아서 편안하게 분위기로 이야기를 하는 것을 많이 좋아 한다. 처음에는,상당히 부끄러워 하고 쑥쓰러워 하시면서 대부분 대화가 시작을 하시만. 10분후정도 되면 숨을 고르시면서 눈을 맞추시면서 편안 한 마음으로 속마음을 오픈을 하신다. 대부분의 회원님들 하시는 말씀은, 참! 미국에서 한국사람 만나서 연애 하는 것
2017-09-27 | duo
봉실 봉실 [답글:0건]
봉실 봉실     몆달전부터 결혼을 하셨다면서, 꼬옥 꼬옥 맛있는 밥을 사주시겠다고 하신 회원님께서 드디어 저번주에 엘에이 나오셨다고 반가운 연락을 주셨다. 신앙심이 상당히 깊으신 교회 집사님이시라 만나자 마자 하시는 말씀이 성경 창세기에 보면 여호와 하나님이 가라사대 사람의 독처 하는것이 좋지 못하니 내가 그를 위하여 돕는 배필을 지으리라
2017-09-15 | duo
칭찬 해주세요~ [답글:0건]
칭찬 해주세요~   다둥이을 두신 아버님께서 아내가 자식5명이 다 결혼을 할때가 되었는데 한명도 짝을 못찾고 있어서 예쁜 아내 얼굴이 망가져서 보다 못해서 아내 몰래 방문 상담을 하러 오셨다. 아내는 걱정을 많이 하고 있지만,이렇게 까지 전문가 도움을 받는것에 대해서 부정적이라 본인이 혼자서 상당히 조심스럽지만 일단 큰딸 먼저 시작을 해봐야 겠다
2017-08-29 | duo
한국 며느리를 보게 될줄이야!! [답글:0건]
한국 며느리를 보게 될줄이야!!!   마라톤 동우회에서 운동하면서 알게 되신 부친께서 조심스럽게 아드님을 상담을 요구하셨다.   83년생 돼지띠인 큰아드님이 한국 사람이 별로 없는곳에서 학교를 다녔고..미군 군대를 다녀와서 남자답고 성품도 좋은데 한국 며느리를 보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은데, 학교다닐때는 백인 여자친구라고 집에도 데리고 오고 ,본
2017-08-09 | duo
뜻하지 않은 우연 [답글:0건]
뜻하지 않은 우연   사무실 쓰레기봉투를 들고 층계로 후다딱 내려와서,아랫층 로비 코너를 막 돌려고 하는데 수더분 하게 생기신 한국 아저씨하고 눈이 딱 마추 졌다. 나도 모르게 안녕 하세요! 밝게 인사를 하고, 옆으로 비켜 갈려고 하는데, 아저씨께서, 혹시 결혼정보회사에서 근무 하시는분 맞으시죠? 네! 어떻게 아셨어요? 사진 보고 알았지요.. 본인 시집 안간
2017-07-28 | duo
그놈이 그놈 이드라~ [답글:1건]
그놈이 그놈이드라!   제주도생활을 하고 있는 79년생 이가수가 예능 프로그램에 나와서 남편 하고 결혼 결심을 한 가장 큰 이유중에 하나는 시부모님께서 자식들 앞에서 부부싸움을 한번도 한적이 없었다는 말을 듣고, 이런 가정환경에서, 성장을 한 사람이면 내가 한평생을 믿고 가도 되겠구나~ 그런데 본인이 결혼생활을 2년을 넘어갈수 있을까? 남편은 절대로 결혼
2017-07-10 | duo
A 크랙커 [답글:0건]
A 크랙커   책상위에 놓여있는 달력을 보니 벌써 올해도 반이 훌쩍 넘어갔다. 그리고 7월, 8월, 9월, 10월 달력을 보니 회원님의 결혼 날짜를 동그라미 표시를 해놓았는데 ,그분들은 보통은 6개월에서 일년반 정도 이쁘게 설레는 데이트를 하시다가 결혼 날짜를 잡으신 회원님들 이시다.   7월달력에 동그라미가 표시가 되어 있는 회원님을 생각 하면서 ,주고 받았던
2017-07-07 | duo
운명이 선물한 마법같은 사람 [답글:0건]
운명이 선물한 마법 같은 사람   Sleepless in Seattle 영화의 주인공처럼 Boston 에서 행복한 결혼생활을 하시다가 아내를 암으로 먼저 보내고, 9학년 아드님을 데리고 시애틀로 이주하신 회원님께서 연락을 주셨다. 긴인생을 볼 때 시간은 기다려 주지를 않는구나! 아들도 몆년 있으면 옆을 떠나갈것이고, 옆에 있으면 행복해 질수있는사람! 더 바램이 있다면 아들이 대학을 가
2017-06-02 | du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