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오보험의 보험상담
황도기의 회계상담
전병찬변호사의 이민법
둘셋님의 자동차 상담
동행의 중독이야기
비지니스법률 상담
정혜진변호사의 법률상담
디아트의 치과 Q&A
숀김의 부동산 이야기
캐롤톤C2원장의 교육상담
임영준의 융자 Q&A
김혜영의 건강상담
척추, 관절 상담
작성자  복잡함 등록일  2019-11-13
제 목  Joyriding


안녕하세요.

 

제가 한국으로 1달 정도 나가있는동안 미국인 친구에게 차와 차키를 부탁했습니다.

동의 하 그 친구의 Property 내 주차했고 키는 혹여나 주차장문제로 인해 필요할까해 맡겼습니다.

차는 올해 구매한 1만 마일도 사용하지 않은 차여서 보관만 잘해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돌아와 보니 차를 운전한 흔적이 너무 많아 친구에게 허락없이 사용한 것에 대해 따지니 사용한 적이 아예 없다하네요.

그런데 제가 확인해보니 누군가 출국동한 차를 사용한 Toll bill 과 Bluetooth 사용 기록, 담뱃재등을 확인했습니다. 전 건강의 문제로 흡연이 불가합니다 (의사소견가능).

출입국 기록이 명확해 Toll 사용 날짜에 저는 차를 사용할 수 없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습니다.

그 친구는 심지어 차를 사용 후 차 키마져 잃어버렸습니다.

 

계속 거짓말을 해 처벌을 원하는데 혹시 Joyriding으로 처벌이 가능한지요?

아니면 다른 형사법으로 처벌이 가능한지요?

이 경우 경찰서에 Report를 증거자료와 함께 제출하면 되는 것인지요?



의견글쓰기
작성자: * 의견글은 반드시 로그인해야하며, 본인글만 삭제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 대한 의견글은 총 1건입니다.
정혜진변호사님께서 (2019-11-14) 남기신 글입니다.
본인이 이미 그친구를 믿고 차를 맡겼기때문에 형사처벌은 힘들것으로 보입니다. 단, 그로인한 금전적손해에대해선 배상을 요구하실수있을텐데 손해액이 얼마인지 증빙자료( 차 키 Replacement cost, 담배재와 냄세제거를 위한 세차료, Toll 사용료, 등등) 와 정확히 기입하셔서 요구편지를 보내신후 그래도 아무런 응답이 없으면 살고계시는 해당 카운티에 small claims court에 스스로 소송을 하실수는 있습니다. 문제는 그친구의 집에 1달동안이나 주차를 한것에대해 주차비등을 달라고 맞고소로 대응하면 별로 남는것이 없을지도 모르겠네요.
  법률상담 코너가 신설되었습니다    달라스닷컴   2009-11-16   2977
307     벼리   2019-12-25   204
306     ar1hur   2019-12-14   327
305     꿀이아빠   2019-11-21   275
304     복잡함   2019-11-13   298
303     이지   2019-11-11   302
302     1004표   2019-10-18   370
301     sushiplano2   2019-10-10   604
300     MasterKim   2019-10-01   527
299     캐롤튼텍사스   2019-09-13   709
298     dicer   2019-09-09   435
297     beeintx   2019-08-20   359
296     아기 사슴   2019-08-15   459
295     UTDgrad   2019-08-14   393
294     달라스힘드네   2019-08-12   267
293     분당   2019-07-27   348
292     move   2019-07-23   691
291     Wim79   2019-07-05   682
290     핫스프링   2019-06-27   607
289     Dallas*stars   2019-06-12   699
288     코코쮸쮸   2019-05-27   501
287     로마알타   2019-05-25   199
286     슈퍼   2019-05-23   269
285     DYK7IM   2019-05-21   214
284     dicer   2019-05-20   160
283     moonliteleo   2019-05-07   458
282     수봉   2019-05-01   426
281     벼리   2019-04-17   389
280     Tony Kim   2019-04-13   377
279     정훈   2019-04-10   277
278   교통사고 문의드립니다. 1     동희동   2019-02-24   22
277     워킹맘 화이팅   2019-02-15   331
276   사기관련 1     쿠키키   2019-02-10   9
275     도노포리   2019-02-09   175
274     grace7   2019-02-05   247
273     향초   2019-01-22   291
272     언제나 어디서나   2019-01-17   439
271   이민상담 1     그레이   2019-01-07   10
270   변호사 레터 1     3라차   2018-12-17   8
269     moneytree   2018-12-11   291
268   속도위반 티켓. 답변 꼭~~ 부탁드려요 1     메이지   2018-12-03   9
267   차 사고 보험 보상 1     moneytree   2018-11-07   10
266     벼리   2018-11-06   291
265     재이미   2018-11-04   445
264     깡민이   2018-10-13   344
263     konga   2018-10-11   573
262   미국에도 지급명령 같은게 있나요? 1     포항사나이   2018-09-14   11
261   직장상사의 폭언과 부당한 처우 2     1118   2018-09-07   10
260   영주권 신청 1     sely   2018-09-04   7
259     jacklyn   2018-09-01   273
258   아파트 침수의 건 1     dallasjenna   2018-08-20   12
257     워킹맘 화이팅   2018-08-13   327
256     언제나그자리   2018-07-21   507
255     Demidad   2018-07-19   493
254     rokmcsgtkim   2018-07-18   297
253     Hohoho123   2018-07-17   301
252   employeement에 관하여 도움을 받고자 합니다. 1     아침빛   2018-07-15   17
251   가족간 돈 관련 1     꼬맹이98   2018-07-11   2
250     NEO2782   2018-07-08   254
249     벼리   2018-07-03   414
248   부부파산상담 1     주홍이   2018-07-01   6
1 [2]  [3]  [4]  [5]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