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부동산

 

[부동산] 스테파니 부동산
2625 Old Denton Rd #500-G, Carrollton TX75007
 
평점: 5 점 ( 13 명 )    

 

Sarah1004 (2019-08-02) 평점: 5
안녕하세요 저도 이번에 다른주에 있는 친구를 통해 스테파니 리얼터 분은 소개 받았습니다. 이미 다른주에 사는 친구가 제가 이번에 택사스로 이사를 가니 소개를 먼저 시켜줬는데 사실 걱정이 앞섰지만 일단은 집을 보자했죠,,,사실 저희는 한국분들이 거의 없는 주를 오래 살다보니 당연히 리얼터분도 미국사람에게 해야지 하는 고정관념이 있었던것 같았어요,,,,저희는 회사에서 해준 렌트집을 살고 있었기에 (3개월 정도) 아이들 학군을 여기저기로 옮기기에는 저희가 선택할수 있는 지역이 한계가 있었어요,,큰아이도 학년이 있고해서 전학을 여러번 하는건 쉽지 않았습니다. 먼저 아이들이 있으시면 학군을 여쭤보시는게 중요한것 같아요,,스테파니님 먼저 아이들이 다 커서 그런지 아이들 학군이나 교육적인 부분에서 관심도가 넙으시고 고학년의 아이를 둔 엄마의 마음을 잘 이해해 주셨어요,,지역마다 다른 학교 시스템도 많이 조언해주시고 학군을 먼저 챙겨주셨어요,,,그리고 저희가 새집을 보다가 도저희 남편직장 출태근, 아이들 전학문제등 으로 연식이 있는 집을 다시 보기 시작할때도 꼼꼼하게 많이 챙겨주겼어요,,,제가 먼저 보고 싶은 집을 보여달라고 할때도 한번도 힘든내색 않아시고 보여주신게 너무 감사해요,,제가 여기서 다른 리얼터분들 애기를 들어보니 너무 제촉하는 분들이나(이집 싸게 사서 싹 다 고치고 들어가면 된다는둥-이런 분들 피하세요,,다른 공사하는 업자 소개시켜준다고 하고 가격높게 서로서로 짜고 일하는 경우 많이 들었음) 너무 무책임 하게 루드한 분들 애기도 많이 들었어요,,정말 그런 걱정은 않하셔도 될껏 같아요,,,그리고 건축설계를 정공 하셔서 그런지 집 안에 구조적인 부분이나 혹시나 공사를 해야되는 부분은 대충 이정도 가격이면 될꺼라는 정보도 많이 주셨어요,,저희는 거의 1년 가까운 시간동안 같이 집을 보면서 처음과 끝이 한결같은 분이시구나 많이 느꼈습니다. 여러가지로 많은 도움만 받은거 같아서 늘 감사드려요,,,번창하시길 기도드려요!!!!! 감사합니다.

 

chacha7 (2019-05-24) 평점: 5
스테파니 부동산 추천드려요. 지난주에 웨스트 프리스코에 집을 사서 클로징했는데 끝낼때까지 리얼터와 연락할 일이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있었는데 단 한번도 전화를 미스하거나 늦게 받은적도 없었고 이멜이나 카톡 reply 도 바로바로 해주셔서 매우 놀랐습니다. 빠르게 처리할일이 생길때마다 될때까지 상대편에 반복하고 추진하는 것에 저도 일적인면에서 본받아야겠다고 생각이 들게하는 아주 민첩하게 일처리하시는 성실한 분이라 적극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저도 저의 사무실에서 이미 3번째로 소개받아 집을 사게된 케이스였는데 역시 소개해드릴만하다고 생각합니다.

 

bonobono70 (2019-02-21) 평점: 5
타주가 아닌 타국에서 온 저로선 스테파니 부동산을 만난건 큰 행운인것 같아요. 거주해야 할 집을 구하면서 먼곳에서 사이트상에 올라온 사진에만 의존 할 수 밖에 없던 저를 대신해 집을 봐 주셨고, 좋은 입지조건에 가격대비 넓고 잘 빠진 집을 렌트할 수 있었습니다. 스크루지 버금가는 노랭이 집관리인 때문에 임차 수수료조차 낮은 금액을 받으셨을 텐데 손볼것 많은 오래된 집을 제대로 픽스해 주지 않는 상황에 속상할 절 배려 하셔서 미리 여러곳을 손봐주시는 센스까지 발휘해 주시고~ 정말 감동 감동이였습니다. 그런 인연으로 집 구매를 생각하면서는 의심없이 부탁을 드릴수 있었던것 같아요. 3개월 넘는 시간동안 푸쉬없이 편하게 해 주신덕에 거의 매주 집을 볼수 있었던것 같구요. 직장에 구애받지 않기에 오히려 선택지역이 광범위 했음에도, 좋은 입지에 학군까지 고려한 10년 안팎의 집들만 뽑아서 보여 주셨고, 덕분에 연말 세일혜택과 함께 푸짐한 이벤트 상품까지 받을수 있었던 2019년 새집을 착한 가격에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손갈때 많은 오래된 집을 체험하였기에 집을 살땐 새집을 사고 싶었는데, 살고 있는집 렌트가 1년도 더 남았기에, 렌트규정이 있던 새집을 살 수 없었던 상황이였음에도 문제를 말끔히 해결해 주셔서 새집도 사고 크로징 일주일만에 세입자까지 구할 수 있었습니다. 사실 이사철도 아닌데다 주위에 한꺼번에 저렴한 렌트집이 많이 나온 상태라 혹 살고있는 렌트비와 새로 구매한 집 세금까지 이중부담이 되지 않을까 내심 우려를 했었는데 역쉬 센스발휘 짱!!! 세끈한 사진빨과 경험에서 나온 노하우로 능력을 어김없이 발휘해 주셨답니다. 그리고 계약이 마무리가 되었음에도 영어실력이 부족한 절 위해 하자보수때 마다 함께해 주셔서 여러모로 감사드리고 있답니다~ 언니같은 든든함에 성실함과 센스까지 갖춘 스테파니 부동산 적극 추천드립니다~~~

 

 

Splashhope (2019-02-05) 평점: 5
이사 마치고 가구들여 놓고 애들 학교 옮기고 이제야 조금 여유가 생깁니다. 집을 다 정리하고 아침 시간에 여유롬게 커피 한 잔하니 새삼 좋은 집 추천해주신 우리 리얼터님이 생각나면서 여러면으로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사실 마음에 드는 집이 있었는데 왜 그 집을 못사게 막으셨는지 새로 이사온 집에서 살다보니 이유가 있었네요. 집보는 안목 꽝인 저를 잘 리드하셔서 나중에 집 팔때까지 생각해서 세심하게 계획할 수 있게 도와주셔서 지금은 지식이 쫌 생겼습니다. 저를 말려주셔서 감사하고요 자꾸 봐도 코지하고 세련된 우리집 살 수 있게 리드해 주셔셔 감사해요. 집 보러 다니는 내내 너무나도 편안하게 해주시고 재촉하지 않고 기다려주시고 더해서 따듯한 인간미를 느끼게 해주셔서 모든것이 완벽했습니다. 사람도 불편했고 리얼터가 빨리 사도록 재촉을 해서 분위기에 휩쓸려 결정했던 저의 첫집 구매 경험과는 아주 다르게 이번에는 정말 마음에 드는 집을 여유롭게 결정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친구나 친지에게 꼭 추천해 드리고 싶은 리얼터이었습니다. 여러가지로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사랑이와 복슬이 (2018-11-25) 평점: 5
뉴욕에서 비즈니스하기 힘들어서 무작정 집을 팔고 달라스로 왓는데 막상 집을 구하려니 여긴 지역이 매우 광범위하고 지역마다도 별 큰 특징이 없는 것 같아서 도대체 어디에 둥지를 틀어야하는지 맨붕이 왔어요. 계획없이 무조건 달라스로 직진한것을 후회도 했었지만 천만다행으로 스테파니씨를 만나서 아주 솔직 담백하시게 지역을 브리핑해주셔서 빠르게 지역 결정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구요. 주택을 보여주실때도 나중에 후회하지 말라시며 본인도 힘드실텐데 저를 마구 끌고 다니시며? 이 집 저 집 많이 보여주시고 결정하게 해주어서 정말 말씀데로 제 결정에 후회없이 집을 결정하고 구매를 했지요. 뭐랄까, 다른 부동산하시는 분들과는 쫌 다르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꼭 저에게 집을 팔기위해서가 아니라 제가 달라스에 이사와서 정말 잘되기를 바라시는 그런 진심이 느껴져서 사실은 좋은 집을 구매한 것보다는 스테파니씨의 성실함? 진심? 그런것이 더 기억에 오래 남을듯한 그런 거래였던것 같아요. 아무든 이사에 정리까지 순조롭게 모든것이 다 지나가니 새 집에서의 편안함이 두 배가 되어지네요. 저희 집 구매에 함께 힘써주신것 감사드리고 하시는 사업 번창하시기를 응원할게요. 감사합니다!

 

 

스시다무 (2018-10-29) 평점: 5
얼마전 집을 사서 클로징을 하게된 타주에서 이사온 텍사스 새내기입니다. 여기서 아는 사람 다섯 손가락 안에 꼽을만큼 별로 없지만요, 그 중 3분이 스테파니씨 추천해 주시고 2분은 부동산 잘못 소개해주면 욕먹는다고 모르겠다고 하셨어요. 달라스 부동산 잡지를 보니 거기서도 Top Agent로 나오시고, 신문에도 Top Agent로 나오시고 그래서 잘 하시는 분이구나 하고 전화했는데 역시 사람 대하시는게 여간 편아난게 아니여서 원래부터 잘 알고지내는 언니 같았어요. 친절하셨고 제가 집 매매한지 오래되서 프로세싱 순서가 가물가물했는데 아주 상세하게 하루에도 몇차례나 전화하고 구찮게 했는데도 그때마다 즉각즉각 답을 주어서 나중에는 아예 다 맡겨버릴만큼 신뢰도가 컸읍니다. 텍사스 오자마자 좋은 사람 만나서 맘에 꼭 드는 집을 좋은 가격에 사게되서 아주 기분이 좋읍니다. 시작이 좋아서 텍사스에서의 생활이 넉넉할것 같아요. 감사드리고 종종 만나서 좋은 언니 되주세용~~~

 

 

청담동며느리 (2018-09-27) 평점: 5
우선 속이 너무 후련합니다!! 그동안 집땜에 너무나도 신경쓰이고 온가족이 마음 고생을 많이 했는데 수개월만에 집이 팔렸습니다. 제가 처음으로 리얼터비 아끼려고 ***을 쓰는것이 아니였는데 후회가 쓰나미처럼 밀려왔지만 때는 이미 2달이 훌쩍 가버리고 우리 가족은 이미 새 집으로 이사를 와버렸고... 모기지는 계속 나가고... 증말 속은 터지고... 문드러질때쯤 친구가 어디서 듣고 추천해준 스테파니 부동산에 물어나보려고 전화를 했는데 너무 친절하게 대답해 주시고 우리가 어떻게 해야할지도 가르쳐주고 영어로 이메일 쓰는것도 대신 다 번역해서 보충까지해주셔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징글징글하고 팔릴듯말듯 아슬아슬했던 오퍼도 다른 부동산에서 제대로 못잡아줘서 딜이 다 깨졌었는데, 마켓에 나온지 수개월되어도 못팔고 있었던 우리집을 스테파니 부동산에 리스팅 맡긴지 2주만에 오퍼가 들어와서 속 시원하게 팔아치웠습니다. 제 생각엔 아마도 뭔가 특별한 마켓팅이 있지 않을까해서 물어봤는데 스테파니씨의 Answer는 '기도'였습니다. 같은 크리스챤으로 참 멋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제 속을 시원하게 해주고 또한 최초로 감동을 주신 부동산에 대한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정말 감사하고 하시는 일마다 복이 넘치시길 바랍니다. 저도 앞으론 무조건 달라스에 서는 스테파니 부동산을 밀어보렵니다. ㅎㅎ

 

 

또리아빠 (2018-09-05) 평점: 5
며칠전 클로징하고 이사하기 전에 그동안 여러모로 수고하셨던 스테파니 부동산께 감사드리며 달라스 교민분들께 추천합니다. 궁금한게 많아서 수시로 문자,전화를 해도 항상 바로바로 답변을 해주시고, 같이 신경쓰고, 같이 걱정하고, 기뻐하면서 아주 기분좋게 집구매를 마쳤습니다. 새로 집구매 하시는분들께, 특히 자녀분들 있으신 분들은 학부모의 입장에서 친절하게 많이 도움을 드릴겁니다. 번창하세요!!

 

 

레미제라블 (2018-07-13) 평점: 5
휴~ 오래전 달라스로 유학와서 남편만나 결혼하고 사업이 잘되다가도 또안되고 계속 지지부진하다가요, 이래저래 여기저기서 35년을 아파트에서 살게되었는데 드디어 작은집 하나를 장만했어요. 집은 리얼터분이 처음 돌아볼때부터 딱 마음에드는 집을 추천해 주셔서 별 무리없이 구입했는데 오래된 집이라 자잔히 고칠것들이 몇개 나왔는데 그중 서너가지는 집파시는 노인네가 너무 짠돌이라 별거 아닌것도 안해준다고 실랑이한거 같아요, 그러다 시시하지만도 문제나온것들 다 해준다고해서 왠일인가 했더니 클로징할때 타이틀회사에서 얘기해주어서 알았는데 우리쪽 리얼터가 리페어하는 돈을 대서 해주었다고 해서 깜짝 놀랐어요. 집파는쪽 리얼터도 자기가 리스팅한집 팔면서도 땡전 한푼 안들이려고 하는데 묵묵히 뒤에서 자기돈으로 해결해준것이 너무 고마웠어요. 그래서 우리 딸한테도 스테파니 부동산에서 꼭 집사라고 했어요, 나이들어서 장만한 집이라서 그런지 하루하루 행복해요, 그리고 좋은 리얼터 만나서 감사하고요. 뒷마당에 작은 텃밧하나 만들 생각하니 설레입니다.

 
고은엄마 (2018-06-06) 평점: 5
직장 문제로 급하게 집을 팔고 다른 city로 이사를 해야만해서 광고보고 여기저기 전화했다가 리얼터 한 분에게 저희집을 리스팅 맡겼는데 집을 보러 오는 사람 수도 많지 않고 사겠다고  오퍼 넣는 사람도 영 없고 뭔가 찝찝하던 중에 리얼터와 계약되어 있는 기간이 지나갈때쯤 지인으로부터  절대로 사람으로 실망하지는 않을거라는 추천을 받고 최스테파니 부동산을 소개 받아 for sale 을 다시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이전에 하시던 분과는 뭔가 다르게 숨쉴틈없이 매일같이 빠르게 일을 진행하시고 상대방의 집을 살 사람의 리얼터와 주고 받는 이멜도 완전히 다 오픈해서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정확히 알 수 있어서 신뢰가 있었습니다.  어떻해 하셨는지는 모르겠지만 스테파니 부동산에 맡기고난 후에는 매일같이 집보러 온다는 사람들이 넘쳐나게 예약을 해대어서 저는 매일 나가서 헤매이다가... 왠걸... 1주만에 집이 팔렸습니다.  주변 동네 시세 정확하게 report 해준것으로 믿고 맡겼더니 그것보다 쪼금 더 올려서 아주 자~~알 팔았습니다. 무엇보다 신속하게 일하고 빨리 팔아주어서 아주 만족하고 그래서 다른 city 에 바로 또 딜을 잘 해주어서 너무 마음에 드는  집을 살 수 있어서 너무너무 다행이고 감사한 마음입니다. 손님 입장에서 생각하고 헤아려 행동해 주는  스테파니 부동산을 꼭 추천해드리고 싶습니다. 참, 그리고 지인분이 렌트집을 급하게 알아봐서 렌트는 안하겠지하는 마음에 일단 말은 해봤는데 소개해서인지 렌트집도 집을 구매하는 것처럼 성심성의껏 해주셨다는 좋은 말을 들어서  마음이 너무 좋았습니다. 스테파니 부동산 진심 추천해드립니다. 
 
Diastone (2018-05-03) 평점: 5
첫 집을 드디어 구했어요 그동안 힘써주신 리얼터분 관련하여 솔직 리뷰남겨요~ 저희 부부는 스테파니최 리얼터분을 통해서 집구매를 했어요~ 첫 집이다 보니 모르는게 많은 저희 부부에게 항상 친절하게 설명해 주시고 전화도 바로바로~답톡도, 콜백도 빠르시고~셀러입장보다는 바이어입장에서 정말 잘 챙겨주셨어요~ 무엇보다...저희에게 푸시하지 않으시고 정말정말 저희 입장에서서 오히려 좋은 집 선택 잘 할 수 있게끔 도와주셨어요~ 사실 저도 여기 달사람닷컴에 어떤분이 스테파니최 리얼터분 추천 글 보고 알게됐었거든요~ 역쉬~물건구매나 사업체나... 리뷰가 중요한것같습니다 ㅋㅋ 달라스에 많은 리얼터분들 계시지만~더 기분좋게 내게 맞는 집을 사실 계획이시라면 일처리 빠르고 sweet한 스테파니 최 리얼터분 추천합니당♡♡Lucy라는 아기엄마가 추천했다고 하심 아실꺼예요~감사합니다 903-505-4602
 
Prettywoman (2018-02-22) 평점: 5
✿ 헌 집 줄게 새 집다오, ✿ 어릴적 두꺼비 놀이만 해봤지 헌집을 리모델링해서 거의 새집으로 만들어 판다는 것이 이렇게 복잡하고 신경 많이 쓰이는 일인지 예전엔 미처 몰랐습니다. ✿ 조금이라도 알뜰한 가격에 집을 고쳐팔기위해 스테파니 부동산에서 저를 대신하여 디자인센터를 몇달동안 출입하시면서 저희 집 리모델링하는데 큰 도움을 주셨습니다. 느무느무 감사감사!! ✿ 세련된 안목으로 골라주신 모든 재료들이 각각 자리를 잡아가면서 30년 다된 우리집이 완전 세련된 요즘집이 되어서 무지 기쁩니다. ✿ 집을 팔고 또 저희가 새 집을 살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 마치 본인 집처럼 살뜰하게 때로는 저도 모르게 말없이 뒤에서 도와주셔서 참 고맙고 감사 감사합니다. 식사 한번 꼭 같이하고 싶은 정말 정스러운, 요즘 부동산같지 않은 스테파니 부동산 정말 강추드립니다!!!!!!!!! ★★★★★
 

중소기업 (2018-02-10) 평점: 5
LA 에서 남편 사업때문에 이사를 결정하고 생전 처음 오게되는 텍사스주이어서 스트레스도 많이 받고 있었는데 다행히 남편 지인분의 추천으로 좋은 리얼터를 만나게 되어 집을 계약하기 2달전부터 꾸준히 연락해 주시고 어느 동네로 집을 구매해야 할지도 결정을 못한 상태이었는데 낮이나 밤이나 전화해서 귀챦게 해드려도 싫은 기색없이 너무 친절하고 세심하게 답변해 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스테파니씨가 아니였으면 낯선 텍사스에 와서 너무 외진 곳에 집을 구매할뻔 했는데 다행히 빨리 컨텍이 되어서 저에게는 큰 행운이었습니다. 단순히 마음에 딱 드는 집을 찾아 주신 리얼터일뿐만이 아니라 앞으로도 좋은 텍사스 이웃으로 친구로 신앙의 동반자로 함께 할 수 있을것 같아서 너무 기쁘고 기대가됩니다. 2달동안 힘써 도와주신것 정말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