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미 부동산

[부동산] 에이미 부동산
2625 Old Denton Rd #576 Carrollton, TX 75007 
 
평점: 4.9 점 ( 45 명 )    

 

새빛 (2017-10-19) 평점: 5

정말 내집처럼 열심히 찾아 주시는 감사한 분입니다^^ 하나하나 꼼꼼히 최고입니다^^

 

Baaaang (2017-10-19) 평점: 5
Amy 덕분에 성공적으로 저희 첫집 구입했어요. 저처럼 부동산에 대해 지식이 없는 분들께도 강추합니다. 제 상황에 맞게 내집처럼 하나하나 꼼꼼하게 찾아주시고 도움을 주셨어요. 믿고 맡길만한 Realtor 찾고 계신분들께 100% 추천드려요!!

 

한패션 (2017-10-19) 평점: 5
미국에서 첫 새집장만을 에이미 덕분에 순조롭게 잘 구입할수 있어서 감사했어요. 영어가 부족한 저희에게는 정말 정말 든든한 분이었습니다. 적당히 보고 싶은데 우리보다 이것저것 더 찾으시고 챙기시고 점검하시니 저희는 가만히 앉아서 좋은집으로 들어온거 깉습니다. 아는 지인분중에 리얼터 이신분에게는 죄송하지만 저희는 에이미를 선택 할수 밖에 없었습니다. 혹 타주에서 오시는분들 계시다면 강추 해드립니다.

 

콩이 엄마 (2017-10-20) 평점: 5
에이미 쨩****친절함과 사랑으로 입주 할때 까지 최선을 다 해준 최고의 리얼터^^ 변치 않는 친절함이 나를 편안하게 해 줘서 역시 잘 선택한 리얼터 여서 행복 했읍니다.,,,,,,,

 

천둥이 (2017-10-21) 평점: 5
집을 사고 팔면서 어떤 에이전트에게는 실망을 크게하고 어떤 에이전트에게는 기분이 좋습니다 에이미씨는 자기 집 사듯이 최선을 다해서 신경을 쓰고 노력하는 모습이 아주 좋았습니다 제가 올 봄에 집을 사면서 에이미씨에게 왜 기분이 좋았을까요? 모든 비즈니스의 세일즈는 해당업종의 전문적인 서비스나 물건과 관계를 파는 것입니다 최고의 비즈니스 세일즈의 첫번째는 "물건이나 서비스가 아닌 나를 파는 것" 다시말해서 "나라는 인격의 그릇에 정직하게 최선의 물건과 최선의 서비스를 최선의 관계로 풀어가면서 담아 파는 것" 입니다 그리고 두번 째도 세번 째도 마찮가지라고 합니다 정직하게 최선을 다해서 관계를 풀어가며 좋은 결과를 맺는 에이미씨를 강력 추천 드리고 싶습니다

 

메리플 (2017-10-21) 평점: 5
미국이주를 계획하고 달라스에 첫발을 내딛고 좌충우돌 상황에서도 에이미씨의 도움으로 여러집을 보며 참 자상하고 마음이 넓으신분이라고 느꼈습이다. 내집보듯 꼼꼼히 체크해주시는 전문가적 안목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계획이 변경되어 이주를 안하게되어 성사가 이루어지지 않았지만 에이미씨 덕분에 달라스에 대한 좋은 이미지는 변치않을듯 해요^^ 강추입니다.

 

내가 제일 잘나가 (2017-10-21) 평점: 5
열심히 점검해주시고 각종 챙겨야 할것들을 알아서 챙겨 주시는 리얼터 입니다 . 집을 사는 단계 하나하나 체크업 해주셔서 저희는 쉽게 집을 구입햇습니다. 다른분들 애 먹은 일 들어보니 저희는 참 리얼터를 잘 만났다 싶어요

 

워낭소리 (2017-10-21) 평점: 5
첫집을 구입할때 제 입장에서 아주 꼼꼼하고 세심하게 일 하시는 분입니다.. 요목조목 잘 따져서 알려주시고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정말 다른분들도 많은 도움 받으시길 바랍니다.

 

강지영 (2017-11-02) 평점: 5
다음에도 이용하겠습니다.

 

맥키니텍사스 (2017-11-06) 평점: 5
하나부터 열까지 꼼꼼하고 세심하게 신경써주신 덕분에 좋은집도 구매 할 수 있었고 또 타주에서 이사와서 아직 잘 모르는게 많았는데 텍사스에 정착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셨습니다. 강추합니다!!!!

 

크리 (2017-12-21) 평점: 5
에이미 부동산을 통해서 잘 팔고 잘 샀습니다 에이미씨를 만나서 매순간 감사하고 일처리가 잘되어서 너무나 다행이었습니다 앞으로도 번창하시고 모든일이 잘되리라 믿습니다 화이팅!!

 

jwh8801888 (2018-01-01) 평점: 5
신수현의 리뷰: 처음 집을 구입하는 것이어서 이것 저것 따지다보니 생각보다 집을 구하는 것이 어려웠습니다. 집을 많이 구경해도 귀찮은 내색 하나 없이 본인의 집처럼 늘 성의있게 봐주시고, 집구매에 대한 조언과 도움이 되는 말을 많이 해주셔서 성공적으로 좋은 집을 구매할 수 있었습니다. 처음부터 집구매하기까지 늘 꼼꼼히 잘 챙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믿음직스러운 리얼터 찾으시는 분들, 에이미 정말 추천합니다!!

 

GG83 (2018-02-15) 평점: 5
드디어 오늘 기나긴 기다림끝에 에이미언니의 도움으로 클로징했습니다. 남편이 미국사람이라 한국말과 영어가 능통하신 언니의 도움을 진짜 많이 받았습니다. 집을 고를때부터 꼼꼼히 체크해주시고, 융자나 보험도 꼼꼼히 따져봐주시고, 언제든지 친언니처럼 내일처럼 도와주셨어요. 에이미언니는 집을 살 고객이 아니라 사람과사람 진짜 언니집을 사는것처럼 언제나 곁에서 도와주셨어요. 진심으로 일하는 에이미 언니를 강추드립니다.

 

swkjg (2018-02-27) 평점: 5
에이미 님 덕분에 첫 집 장만을 수월하게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첫 집 장만이다보니 모르고 지나칠 수 있는 일도 하나하나 꼼꼼하게 체크해주시고, 손님의 입장에서 생각해주시고, 영어/한국어 모두 편하게 사용하시니 여러모로 도움을 많이 받았습니다. 정성껏 진심으로 도와주셔서 감사하고, 앞으로 부동산 관련 모든일들을 주위에 추천하고 싶을만큼 만족했습니다.

 

picture (2018-02-28) 평점: 5
Amy씨는 고객의 눈높이에 맞게 잘 리드해 주시는 분이세요. 미국 생활을 잘 모르는 저에게는 미리 여러 정보를 주셔서 불필요한 걸림돌을 피할 수 있었어요. 덕분에 미국에서 첫 새집을 장만 했어요. 감사드려요~~ 한국이나 타주에서 오셔서 이곳 생활이 낯선 분들에게 정말 강추 합니다^^~

 

달라스코리안 (2018-04-09) 평점: 5
에이미님을 통해 집을 팔고 샀습니다. 같이 일해 보니 왜 다른분들이 좋은 평가를 주신 지 알 것 같아요. 우선 시간 약속을 철저히 지키시고 문의사항이나 필요한 내용이 있을 때 지체없이 바로바로 답해 주십니다. 때로는 업무시간 가리지 않고 밤 늦게나 새벽에도 필요한 내용이 있으면 마다하지 않으시고 일처리를 해 주십니다. 제가 모르거나 빠트린 내용도 꼼꼼히 잘 챙겨 주시고요. 형식적으로 사고 파는 업무만 하시는게 아니고 고객 입장에서 실제로 이익이 가도록, 또한 손해가 가지 않게 도움을 많이 주셨습니다. 굉장히 까다로운 바이어였는데 중간에서 중재를 너무나 잘 해 주셔서 마지막까지 큰 어려움 없이 클로징이 가능했습니다. 다른 분께도 적극 추천 드리고 싶은 에이전트 입니다.

 

Jinwjong (2018-05-07) 평점: 5
집을 처음 알아보는거라 잘 모르는 상황에서 이런저런 지역 다 돌아다니시면서 자세히 설명해주시고 집을 새로 짓는거로 결정한 후에는 타주에서 사는 관계로 집이 잘 지어지고있나 불안했는데 중간중간 사진까지 보내주시면서 공사 상황 업데이트 해주셨습니다. 클로징때 어려운점이 있었는데 포기하지 않으시고 성공적으로 클로징하게 도움주셨습니다. 어떤분이든 상황에 맞게 최선의 선택할수있게 도와줄수있는 realtor입니다!

 

사물놀이 (2018-05-10) 평점: 5
미국생활 10년 만에 장만한 첫집.. 지금 살고 있는집이 리스가 남아있어 1년가까이 집을 지었네요. 빈공터에 좋은 위치 선정에서부터 집안 인테리어 까지 꼼꼼히 챛거주시고.. 한번은 집이 얼마나 지어졌나 보러갔는데 만난적도..고객집 근처를 지날일이 있으면 잠깐이라도 들러 보신다는..(무한감동) 집을 짓는 동안 궁금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나 친절히 알려주시고..지금은 클로우징 을 했음에도 항상 도움을 주시는 .. 항상 바쁘셔서 식사도 제때 못하셔서 조금 미안 할때도.. 집을 구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적극 추천 합니다. 뉴스타 부동산의 AMY씨....추천추천. 후회없는 선택이 되실껍니다.

 

Leen (2018-05-11) 평점: 5
처음으로 집을 지어서 입주를 끝냈습니다. 한달전 마음 놓고 있다가 갑자기 대출이 꼬여서 지난 한달동안 클로징을 못할까봐 얼마나 걱정을 했는지 에이미씨가 빠르게 다른곳으로 처리 해주셔서 클로징 할수 있었습니다. 집 짓는 동안도 저희 돈이 조금이라도 덜 들어가게 중간에서 말씀도 잘해 주시고 바쁘게 다니시면서 통역까지 해주시고 수고 많으셨어요. 살던 집도 수리 끝내고 팔아야 하는데 당연히 에이미씨가 잘 팔아 주실거에요.

 

nass202 (2018-05-17) 평점: 5
주변에 아는 사람이 부동산 많이 하는데도 에이미씨만 귀찮게 해드리게 되더라구요. 그만큼 신뢰가 가고 믿음과 노력으로 하나하나 보답하시는 모습에 끝까지 에이미씨와 한 끝에 클로징 무사히 끝났습니다. 철저하게 고객 입장에서 딜해주시는 에이미씨 강추 합니다~~^^

 

초코우유 (2018-05-21) 평점: 5
집을 구입하실 계획이 있는분들이 있다면 강력 추천해드리고 싶은 리얼터 이십니다. 집에대해선 아무것도 모르던 우리가족에게 집고르는 요령도 하나하나 설명해주시고 저희에게 딱 맞는집까지 골라주셨어요. 집을 보러갈때도 그 집에 문제가 있는것 같으면 이집은 이러이러하니 다른집을 보러가는게 어떠냐 하시면서 1년이 걸려도 괜찮으니 서두르지 말고 마음에 드는집 있을때까지 알아보자 하시면서 좋은집을 선택할수 있도록 가이드 역활을 너무 잘해주셨어요.지금은 클로징까지 무사히 끝내고 이사할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습이다 ^^

 

달라스정착민 (2018-05-26) 평점: 5
영주권 얻고 달라스에 집 보러 가서 하나님의 은혜로 저희 가족보다 더 세심하게 봐주시는 에이미님을 만나 좋은 집을 얻을수 있었습니다. 맥키니에서 플레이노,프리스코 그리고 캐럴턴까지 보고도 결정을 못하는데 사는 사람 입장에서 잘 알려주시고 살집과 팔릴 집에 대한 경험도 솔직히 알려주셔서 너무 감동받았습니다.한국에서도 느끼지 못한 감동을 미국에서 느끼게 해주신 에이미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음에 저희 집 팔때와 다른 분들께도 적극 추천드립니다.늘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길 기도 드립니다.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여선생 (2018-06-06) 평점: 5
영어에 문제가 없는한 한인 리얼터는 피하라는 주변의 조언에도 불구하고 지인의 소개를 통해 에이미님을 만났습니다. 평일에는 시간이 없는 맞벌이부부인 저희를 위해 주말에 여러 집들을 쇼잉해주셨고 덕분에 집도 잘 구할수 있었습니다. 문제는 집을 결정한 이후부터 클로징 당일까지였는데요, 셀러, 융자은행, 타이틀회사 어느 누구도 일을 똑바로 처리하지 않아서 일일히 하나하나 바이어인 제가 나서서 처리했어야 했던 상황에서 중간에 조언도 잘 해주시고 몇번은 직접 해결도 해주셨습니다. 워낙 좋으신 분이지만 가장 중요한건 리얼터로서의 능력인데 워낙 사고 판 집이 많아서 셀러나 융자은행 사람들도 많이 알고계신 덕에 일이 조금은 더 수월하게 풀릴수 있던것 같네요. 에이미 부동산 추천합니다.

 

 

JJSLEE (2018-06-16) 평점: 5

에이미씨를 만난게 저한테는 행운이였던거 같아요. 오퍼과정에서 클로징까지는 2주라는 짧은 시간이였는데도 완벽하게 모든걸 처리해주셨네요. 신속하고 정확하고 꼼꼼하게 일처리를 해주셨고 리스팅 에이전트와 협상에서도 내편이 되어서 해결해주시더라고요 나를 위해서 일하는 부동산 에이전트는 없다고 생각했는데 에이미씨는 저의 편견을 깨버린 그런 사람이에요. 문제가 발생을 해도 끝까기 포기하지 않고 follow up 해주는 끈기와 열성에 감동했습니다. 신뢰 믿음 정복력 최고의 에이전트를 원하시다면 에이미씨를 강추합니다:)

 

jicop (2018-07-01) 평점: 5
She did real good job, very professional! If I need to sell and buy I want to work with her again!

 

사랑둥이 꾸보 (2018-08-01) 평점: 5
에이미 리얼터분의 리뷰를 쓰기 위해 며칠을 노력했는데 드디어 쓰네요. 컴퓨터로 해야하는군요.. 핸드폰으로는 리뷰쓰기가 안됩니다. ㅎㅎ 우선...에이미분은 진정한 실력자이자 인간적으로도 참으로 존경심이 드는 분이셨습니다. 집을 사고 파는 리얼터로 일하면서 다른 사람에게 감동의 눈물을 선사하고 존경심을 들게 한다는게 참으로 여러운 일이라 생각이 드는데요..많은 사람들이 그렇게 에이미를 칭찬하는데에는 정말 그럴만한 이유가 있었더라구요..정말 깐깐하고 어려운 백인들을 상대하면서 결국에는 상대방이 모두 에이미를 인정하고 극찬하고...저 같은 경우에는 감사하고 감동해서 4번이나 울었던게 기억이 나네요...고객을 위해 철야예배를 매주 가서 눈물로 범벅되며 기도하시는 에이미 리얼터 언니....이제껏 살면서 저에게 에이미 언니는 참 멋있다고 생각되는 분으로 다섯 손가락 안에 꼽아집니다. 워낙 일을 잘하시고 인기가 많으시다 보니, 융자 받는거나 타이틀회사, 인스펙터 등등...일사천리로 가장 좋은 조건으로 잘 마무리되었고, 정말 어려운 상황들에서도 지혜롭게 너무 잘 처리해주셨어요. 이 감사함으로 다 어찌 말로 표현하겠어요>! 에이미를 칭찬하는 사람이 워낙 많아서 팬클럽을 하나 만들어도 되겠어요!ㅋㅋㅋ 제가 회장 할까요?^^ 감사하고 사랑합니다!! 에이미가 달라스 리얼터 중에 짱입니다!!^^*

 

lucil (2018-09-11) 평점: 5
미국에 온지 24년만에 하나님의 은혜로 새 집을 짓고 지난 달에 입주하였습니다. 할렐루야!!! 땅을 구입하고 집을 완성할 때까지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가운에 진행되었지만, 에이미 선생님의 실제적인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무엇보다 에이미 선생님께서 자신의 집을 짓는 것처럼 모든일을 처리하는 모습에 많은 감동과 은혜를 받았습니다. 집을 짓는 과정에서 선생님과 좋은 사랑의 관계성을 맺은 것 또한 축복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시고, 하나님 앞에서 일하시는 모습에서 저자신 또한 하나님을 믿는 크리스챤으로서 모든 분들에게 자신있게 그리고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에이미 선생님은 하나님 안에서 믿고 찾을 수 있는 유일한 부동산 리얼터 이십니다!

 

y2y2 (2018-11-02) 평점: 5
몇일전 첫집 클로징까지 잘 마쳤습니다. 준비과정 시작부터 마지막 마무리까지 아주 만족스러운 도움을 주셨습니다. 단순 상담 단계이든, 본격적으로 집을 알아보는 단계이든 가족일처럼 친절히 설명해주시고, 함께 알아봐주십니다. 저는 보통 이렇게 후기 남기는 일이 흔치 않은데 너무 잘 도와주시는 에미미 리얼터님을 저희처럼 처음이라 막막하고 어디서 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시는 도움이 필요하신 분들께 추천해드리고자 몇자 남깁니다. 꼼꼼히 본다 해도 놓치는 부분들 저희부부보다 더 세세한 부분까지 신경써서 봐주십니다. 같이 해주셔서 너무 든든했어요. 다소 스트레스 받을 수있는, 집사는 그 과정또한 좋은 기억으로 남게 해주시는 에이미 리얼터님 추천합니다!

 

호두과자 (2018-12-11) 평점: 5
에이미 리얼터님 정말 강추합니다. 덕분에 미국에서의 첫 집 장만을 좋은 가격에 순조롭게 마쳤습니다. 모기지부터 클로징까지 정말 순탄하게 잘 마무리할 수 있도록 성심성의껏 도와주셨습니다. 집 고를때 저희가 놓칠 수 있는 문제점들도 아주 예리하게 지적해 주시고, 가격 흥정도 적극적으로 과감하게 해주셔서 좋은 집을 싸게 잘 살 수 있었습니다. 에이미 리얼터님을 선택하시면 절대 후회 하지 않으실 겁니다.

 

xrani (2018-12-19) 평점: 5
오늘 클로징 했습니다. 여러명의 부동산 에이전트를 만나보았지만 에이미씨 만큼 열정적이고 꼼꼼하신 분을 만나게 되어 행운이였습니다. Assignment가 있을때 마다 저보다 먼저 안내해주시고 많은 것들을 세심하게 챙겨주셔서 무탈하게 마칠수 있었어요 집을 알아볼때부터 이것저것 설명해주시고 누구보다 저의 입장이 되어서 말씀해주셔서 매번 큰 도움을 받았어요 듣던대로 달라스 No.1 Realtor 임은 확실합니다. 어쩌면 이런분과 집을 알아보게 되어 저에게는 큰 행운이였습니다. 좋은 분들도 많이있지만 Amy Tran씨처럼 일하시는 분은 정말 처음 봤어요. 많이 배우고 알게 되었습니다. 짧지 않은 시간동안 내 일처럼 가족처럼 일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리뷰하지 않아도 워낙 유명하셔서 앞으로도 많은 고객들과 함께 하시리라 의심치 않습니다. 강추합니다 !

 

kellyrain (2019-01-24) 평점: 5

샌디에고에서 달라스로 이사하기 전에, 달사람 닷컴 리뷰를 보고 에이미님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다른 분들의 칭찬 그대로 그리고 기대 이상으로 정말 갚진 경험을 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도 박식하고 정확한 정보로 집에 대해 잘 설명해 주셨고 궁금한 사항이나 집을 보기 위한 예약에 대해서도 신속하게 답변을 주셨기에 불안감이나 걱정을 바로 진정시켜 주셨습니다. 더욱이 집을 같이 볼 때마다 문제점들을 잘 지적해 주셨고, 좋은 충고를 해주셨습니다. 특히 멀티오퍼인 상황에서 현명한 전략으로 같은 가격을 제시한 다른 바이어들 중에 선택받는 큰 도움을 받았습니다. 또한 좋은 컨트랙터와 시큐러치 업체도 소개 받아 대단히 만족하고 있습니다. 저의 남편은 미국인인데, 많은 질문에 대해서 명쾌하고 재빠른 의사소통으로 인해 에이미님의 리얼터 실력에 감동 받아했습니다. 마지막으로, 좋은 인성을 가진 에이미 님과 함게깨 하는 시간은 좋은 집을 구매하게 되는 기쁨과 더불어 행복한 경험이였습니다. 자랑스런 한국인의 리얼터 에이미님을 진심으로 그리고 적극적으로 추천합니다.

 

youngsik (2019-02-26) 평점: 5

저는 이민온지 13년만에 이런분 처음 봤습니다. 브로커를 떠나서, 너무나 친절하셔서 일단 인간적으로 너무 마음에 들었습니다. 솔직하시고 친절하시고 박식하시고... 매말랐던 이민생활에서 정말 천사와 같이 느껴졌습니다. 별표가 10개있다면 10개 해드리고 싶습니다 !! 이런 친절하신분이야말고 생명력길게 대성공하셔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

 

joyful1 (2019-03-11) 평점: 5

주변분들께 좋은 리얼터가 있다고 알리기도 했는데, 더 많은 분들과 나누고 싶어서 평생 처음으로 리뷰를 남깁니다. 에이미씨를 한마디로 표현하면 "도와주는 리얼터"예요. '내가 집을 사면 리얼터도 돈을 버니, 집을 무조건 사게 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그런데 에이미씨와 일을 해보니 저희가 고용한 리얼터가 아니라 저희를 돕는 리얼터라는 생각이 계속 들었습니다. 한정된 지역에서 정해진 예산으로 집을 보다 보니, 시간은 가고 집은 못 사고 마음이 조금해져 대충 적당한 집을 사려고 한 적이 있었는데, 오히려 에이전트인 에이미씨가 "이런 집은 사면 안된다"고 완강히 말린 적도 있었어요. 덕분에 저희가 원하는 동네에 마음데 드는 집을 살 수 있게 됐어요. 오랜기간 집을 봤는데, 싫은 내색 한 번 없이 친절하고 정확하고 신속하게 일해 준 에이미씨께 이곳을 통해 다시 한번 감사인사도 전합니다.

 

skyrunner (2019-05-04)  평점: 5
집을 구하고 계시나요? 믿을 만한 리얼터를 찾고 계신가요? 그럼 Amy 씨한테 맡겨 보세요. 고객의 상황과 형편에 맞는 제일 좋은 집을 찾아주실거에요. 여기의 리뷰들의 수와 리뷰가 달리는 날짜를 보셔서 아시겠지만 그 누구 보다도 많은 거래를 해내시는 분이라는 걸 아실 수 있을거에요. 사람이 좋더라도 수완이 좋지 않으면 문제죠. 수완도 좋으시고 정직하시고 성품도 좋으셔서 함께 해보시면 추천 안하고는 못 배기실 겁니다 여기 리뷰를 다신 많은 다른 분들처럼. 다들 말씀하신 것처럼 자기 집을 구매하신다는 마음으로 꼼꼼히 봐주셔서 제가 놓치는 부분도 하나하나 챙겨주셔서 첫 집 구매였음에도 불구하고 일사천리로 잘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giantdallas (2019-05-05)  평점: 2
본 리얼터 돈이 안되는 거래는 잘 맏지않으려고 합니다.

 

Culbonit (2019-05-05)  평점: 5
한국에서 주재나온지 1년 되었는데, 저희는 2번 Amy씨를 통해 집을 구했습니다. 미국으로 이주 전에 한국에서 얼굴도 뵌적도 없이 카카오톡으로 렌트집을 소개받고, 미국으로 건너온 이후 집 뿐 아니라 미국 초기 생활 전반에 관한 조언 및 도움을 받았구요.... 미국 오자마자 크레딧도 없는 상태에서 싱글하우스 1년 렌트 받았고, 계약 만료시점에 다시 Amy씨를 통해 집을 구해 2번째 집으로 최근 이사를 했습니다. 집을 빨리 계약성사시키시려 하는게 아니라, 본인이 집을 구하시듯.. 아니면 아니라고 말씀해주시고, 집보러 다닐때마다 각 집마다 어떤점은 좋고, 어떤점은 안좋은건지... 다 설명을 해주십니다. 게다가 집 위치나 학군까지 신경을 써주시니... 생각하지 못하는 부분까지 집보러 다니면서 다 배우게 되더라구요. 다음에 또 집을 구하게 되더라도 분명 Amy씨에게 연락드릴거에요. 집구하러 연락주고 받을때마다 밤늦게 시간 상관없이 궁금한건 바로바로 알아봐주시고 연락주셔서, 렌트수수료 얼마 되지도 않으실듯한데 이렇게까지 해주실까...라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다른분들께도, 특히 한국에서 이주해오신 분들께 자신있게 추천흐드리고 싶네요!!!

 

deneb99 (2019-05-05)  평점: 5
Amy 님은 더이상 말이 필요없는 최고의 리얼터입니다. 매번 deal 할 때마다 감탄과 감동을 주시는 믿고 함께하는 리얼터! 천군만마를 얻은듯한 기분이에요. 강추드립니다!!!! 1. 렌트(입주)도 흔쾌히 맡아주는 분 : 리얼터 분들은 매매를 더 선호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만, 미국 이주 온 후 렌트로만 살고 있어서 계속 부탁드렸는데도, 흔쾌히 맡아 성공적으로 저희가 원하는 집을 구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이렇게 인품과 업무능력을 둘다 겸비한 분 만나기가 얼마나 힘든지 미국에 몇년 살아보니 알겠더라구요. 그래서인지 지인으로 다른 리얼터 분들도 알게 되었지만, Amy님에게만 부탁드리게 되네요. 지난달 렌트 기간만료로 이주하게 되었을 때도 오랜만에 연락해서 또 돈이 안되는 렌트만 또 의뢰드리는게 죄송했는데, (수수료가 얼마나 적은지 다른 리얼터분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한번도 거절없이 매번 흔쾌히 도맡아주시고, 항상 친절하고, 빠르게 처리해주셨습니다. 2. 본인일처럼 모든 걸 생각해주는 신뢰성 : 처음 이주했을 땐 크레딧도 없어서 굉장히 힘든 상황이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본인일처럼 저희가 집을 구할 수 있게 전략을 잘 짜주시고, 도와주셔서 맘에 드는 집을 구할 수 있었습니다. 아는 사람도 없고, 영어도 미숙한 저였지만, Amy님과 함께 다니니 천군만마를 얻은 것 같더라구요. 3. 빠른 피드백과 탁월한 업무수행과 실행력, 원하는 deal을 이끌어내는 타고난 수완가 : 한국에서도 경험하기 힘들정도로 탁월한 업무솜씨, 빠른 피드백과 실행력으로 몇번이나 감탄, 감동받았는지 모릅니다. 게다가 일처리는 또 얼마나 프로페셔널하게 하시는지... 이른 아침이면, 이른 아침에도 바로, 늦은 밤이면 늦은 밤에도 바로 몇분안에 빠른 반영과 피드백을 주시더라구요. 진짜 깜짝 놀랐습니다. 렌트 구하는 것임에도 꼼꼼히 다 체크해주시고, 주의해야할 사항, 챙겨할 사항까지 알려주시고, 저희가 원하는 조건으로 deal이 진행될 수 있도록 리얼터로서 훌륭한 수완까지 보여주셨어요. 클로징 후 이주 후에도 혹시 다른 문제점은 없는지 다 챙겨주시더라구요. 4. 타고난 인품 :사람 대 사람이 함께 하는 것이기에 맘이 맞지 않으면 능력이 좋더라도 불편하고 파트너쉽 형성이 잘 안되는데, Amy님은 항상 배려해주시더라구요. 아이랑 같이 이동해야하는 상황에서는 항상 아이 먼저 배려해주시고, 아이 픽업-드랍 시간에 맞춰 스케줄링도 해주시고, 심지어 쉬시는 날까지 저희 스케줄에 맞춰서 도와주셨어요.

 

봄 수선화 (2019-05-05)  평점: 5
저희는 타주에서 이사를 하게되었는데 도와주셨어요.흔히들 매매는 많이 하시는데 렌트하는것은 안하시는데 흔쾌히 도와주셨어요. 타주에서 비행기가 늦게도착했는데 기다려주시고 비가오고 날씨도 안좋았는데 저녁 늦게까지 보고싶은거 다보여주시고 정보도 주셔서 지금 렌트집을 정할수있었어요.계약날짜에도 시간이 안맞아서 대신키도 받아주시고,계약할때도 저희는 하우스가 첨이라서 잘모르는데 잔디며 계약만료기간이며 세세하게 저희에게 편하도록 계약해주셨어요.저희 남편이 무뚜뚝한데 너무 믿을만한분이시라고 그러더라고요. 돈이 안되는걸 안하시는분은 아닌것 같아요.그리고 저희는 다음에 집구매할때 꼭 부탁드려서 도움받고 싶은분이세요.

 

천둥이 (2019-05-05)  평점: 5
아래 어느분 글이 에이미씨가 돈이 안되는 거래는 안 할려고 한다는 글을 올리셨습니다 아마도 글 올리신분이 상당히 높은 인품을 가지신 분인가 보다 라고 헤아려봅니다 저도 에이전트가 말과 행동이 일치하여서 최종적으로 바이어나 셀러게에 고객을 진정성으로 감동시켜주기를 바람니다 그런데 요즘처럼 금전만능주의 세상에서 에이전트가 돈도 별로 도움 안되는데 거래할려는 순수한 사람 얼마나 될까요? 오히려 에이전트의 사탕발림 말과 광고에 거래를 맡겨놓았더니 말과 다르게 불성실하고, 금전적으로 더 덤탱이나 안쓰우면 다행이라고 생각하는 세상 아닌가요? 각설하고, 에이미씨는 2년전에 제가 알링톤에 10만 불 조금 안되는 콘도를 살 때 저의 에이전트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여름전후로 제 콘도를 다시 팔고 마당이 있는 제 형편에 맞는 집으로 이사할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번 또한 에이미씨와 저의 집을 팔고 사는 작업을 같이 할려고 합니다 제가 모순투성이로서 완전하지 않듯이 우리 모두가 완전하지 않고 에이미씨도 역시 완전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제가 알고 있는 에이미씨는 사소한 돈에 흔리리지않고 ,신뢰가 무엇인지 정도도 알고,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정성껏 그리고 정직하게 애쓰는 순수한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에이미씨가 귀한 친구 같아서 두서없이 글올렸습니다

 

coldsummer (2019-05-05)  평점: 5
미국 이민생활에서 이렇게 다른 분에게 도움을 받으리라고 생각지 못했어요. 타주에서 새로운 직장을 구해서 급하게 이사를 해야 했습니다. 만약 혼자 이사를 하는 것이였다면 조금은 쉬웠겠지요. 그러나 저희 에게는 세상에서 가장 사랑스러운 프리스쿨 다니는 딸 아이가 있습니다. 이렇게 가족이 이사를 한다는 것은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너무나 어려운 일이지요. 아는 사람 하나 없는 타지 그것도 미국이라는 곳에서요..... 이렇게 힘들고 모르는 상황에서 달사람을 통하여 에이미씨와 몇 분의 리얼터를 알게 되었고 렌트이다보니 다른분들은 스케줄을 핑계로 도움을 거절 당했습니다. 그러나 에이미씨는 본인 스케줄이(중요한 시험이 있던것으로 기억됨) 바쁨에도 불구하고 좋은 집을 렌트할수 있도록 도움을 주셨습니다. 첫인상이 너무 자상하고 친절하시고 달라스에 관한 이야기, 아이학교등 많은 이야기 해주시고 지금은 아주 편안하고 좋은 집에 렌트해서 살고 있습니다. 가끔 신랑이랑 이야기합니다. 정말 좋은분이고 본인일에 열정이 있고 따뜻하신 분이고............. 에이미씨 고맙고 감사합니다.

 

giantdallas (2019-05-06)  평점: 2
제가 리뷰를 올리자 마자 " 아주좋다" 찬성리뷰 5개가 동시에 달렸습니다. 이상하지않아요 . 저는 절대 거짖리뷰를 올린것이 아닙니다. 에이미 부동산은 고객의 작은 불만의 소리에도 귀기울이시는 리얼터가 되시기바랍니다.

 

에이미부동산 (2019-05-06)  평점: N/A
안녕하세요 에이미입니다 어제 giantdallas 아이디님 리뷰를 보고 바로 답장을 드리려고했는데 제가 달라스닷컴안들어가본지 2년이 넘어서 제 아이디를 잊어버렸습니다 오늘 아침에 달라스닷컴운영자님께 연락해서 다시 들어갈수있었는데 제가 쓴 답장이 또 등록이안되고 사라져서 제가 이글을 이메일로 달라스닷컴 운영자님꼐 드려서 대신 올려달라고 부탁했습니다 먼저 어떤이유이든지 고객님 마음 상하게 해서 정말 죄송합니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오해인것같다고 해명하고싶어서 몇자 적으려고하니 이해해주시기바랍니다 그리고 어제 제고객들이 올린 리뷰는 100% 고객분들이 올린것입니다 누가 써주셨는지 제가 잘알아서 원하시면 그분들 연락처모두 드릴수있습니다 제가 고객을 거절하는 이유는 몇가지있습니다 먼저 커머셜은 안합니다 다들 커머셜을 하라고 권하기도해서 2년정도 해볼려고 기웃거려봤는데 저하고는 안맞는것같고 잘할 자신도없어서 안하기로 했습니다 평생 장사를 해본일도 없고 잘못하면서 남의 밥벌이를 망하게 할수있는것같기도해서 그냥안하기로했습니다 아니 못한다고하는게 맞겠네요 아파트렌트도 못합니다 한번도 해본적이 없네요 다른 리얼터분이 아파트 전문적으로 잘하셔서 소개해드리고있습니다 사실 제전문분야는 주택매매입니다 개인적으로 15번 이사했고 팔고사본경험에다 매해마다 수많은 고객을 도와드리면서 (작년에만 거의 40개 클로징했습니다) 매매는 자신있습니다 주택렌트도 안하지만 사정이 딱하시거나 제스케줄이 허락하면 최대한 도와드리려고 해왔습니다 저는 고객을 선착순으로 받습니다 누구든지 저한테 먼저 예약하신분이 인연이라고 생각하고 최선을 다하는 스타일입니다 10만불도 안되는 고객분과의 약속을 지키기위해서 50만불 고객을 거절한적도있고, 2-3백불 되는 렌트고객돕느라고 40만불 주택고객을 거절한적도있고, 다른 리얼터랑 시작했다가 저랑 하겠다고 연락오신분들 상도가 아니라고 거절한적 많습니다 저를 개인적으로 몰라서 안믿으실수있지만 부동산일은 제가 잘하는일이고, 정말 좋아하고 재미있어서 하는일입니다 제가 받은 축복이 많아서 다른분들께 복을 나누어드린다는 생각으로 매일 감사드리고있습니다 다른분들을 돕는것도 너무나 보람있고 제 마음 같아서는 연락오시는 모든 분들 도와드리고싶습니다 하지만 한인고객분들꼐 입소문이 나서 사실 제가 감당하기어려울정도로 많은분들이 연락이 옵니다 제가 건강을 해치고 힘들어서 독한맘먹고 거절한적도있고, 실제로 스케줄이 꽉차서 거절한적도 있습니다 지난주에도 캘리포니아가 봄방학이었다고 들었는데 한달전부터 예약해놓으신 고객님떄문에 같은기간 쇼이예약하신다는 타주고객3분 스케줄이유로 거절할수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어제 가격이 낮으면 안맡으려고한다는 고객님 리뷰가 너무 상처가 된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고객님 입장에서는 저한테 섭섭하고 마음상했을수있다고 이해됩니다 다시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저한테 개인적으로 연락주시면 제가 도울수있는일 있으면 최대한 돕겠습니다 그리고 그동안 열심히 리뷰적어주신 다른 고객님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바쁘신데 열정적으로 적어주신 리뷰보고 정말 감동한적많고 더 열심히 해야지하고 다짐하고있습니다 이자리를 빌어서 감사드리고싶습니다 모두 좋은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에이미드림

 

쏠쭌찐아빠 (2019-05-06)  평점: 5
작년 7월에 연구년으로 미국에 나오면서 Amy님께 많은 도움을 받았습니다. 사실 지인이 살고 있던 아파트에 입주할 계획이었기 때문에 집을 전혀 알아보지 않고 있다가 차질이 생겨서 급하게 집을 구하게 되었지요. Zillow, Trulia 등을 통해서 많은 시간 집을 알아보기는 하였으나, 한국에서 App이나 E-mail을 통해서 하우스 rent를 구하는건 너무 힘든 일이었습니다. 미국 credit도 없는 상태라서 App에서 contact 한 대부분의 realtor들이 거절을 하더군요.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달사람을 통해서 Amy님께 contact을 하게 되었고, 제 사정을 들으시고는 흔쾌히 도와주시기로 하였습니다. 이후 한참이 지난 이후에 알게 되었지만 rent는 리얼터에게 돈이 안되는 일이더군요. 계약 단계부터 고객 입장에서 고객의 요구사항을 집 주인쪽 리얼터와 수시로 협상을 해서 최대한 제 요구사항이 관철 될 수 있게 deal을 해주시고, 처음 입주할 때 집 condition check부터 해서 이후에도 집 외에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도 수시로 카톡으로 많은 도움과 조언을 받았습니다. 감사한 마음에 집이 set up 된 이후에 제일 먼저 Amy님을 집으로 초대해서 저녁을 함께 하였습니다. 그때 저희 부부와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는데 직업에 대한 소명의식과 타인에 대한 배려가 많은 분이라는 점을 느꼈습니다. 저희 집에 오시면서 맛있는 과일과 꽃을 선물로 주셨는데 새로 이사온 집이라 꽃병이 없을 걸 예상하고 꽃병까지 선물로 준비를 하셨답니다.^^ 지금도 그 꽃병을 잘 쓰고 있습니다. 너무 고마운 마음에 약간의 사례금을 준비했는데 (저희는 Amy님이 계약조건에 대해 집주인과 deal을 해주셔서 금전적인 이익이 있었고 제가 받은 이익보다 훨씬 더 적은 사례금을 준비 했었습니다) 한사코 사양을 하셔서 거의 억지로 건네드렸더니 다음 날 저희 식구를 위한 Texas Rangers 야구 ticket을 다시 선물해 주셨습니다. 집사람이 야구팬이라 너무 좋기는 했는데 저희가 아이들이 셋이다보니 대충 계산해보아도 전날 Amy님 차에 던지다시피 넣어드린 얼마안되는 사례금보다 더 많은 금액을 들여서 표를 구매하셨더군요. 그걸 보고 폐를 끼칠 생각이 아니었는데 제가 괜한 짓을 했나 싶었습니다. Amy님 덕분에 저희 가족이 추신수 선수를 보면서 너무 즐거운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사람마다 입장과 생각이 다를 수는 있겠지만 제 경우에는 다시 이사를 하거나 집을 매매할 일이 생긴다면 전혀 고민 없이 Amy님께 부탁을 드릴 것 같습니다.

 

sysysy (2019-06-07)  평점: 5
처음부터 끝까지 너무 잘 도와주시고 마음써주셔서 여러가지로 감사했습니다. 추천드리고 싶어요.

 

Sel7789 (2019-07-10)  평점: 5
지인분을 통해 소개를 받고 너무 좋은분을 만났어요 ^^ 이사를 하고 정리되어가는 중에 달사람을 서핑하던중 아니나 다를까 저만 그리 생각하는게 아니라 역시 평이좋은 리얼터 였구나를 느끼며 저도 후기 남겨봅니다... 저희는 켈리포니아에서 이주 하였습니다. 남편의 직장관계로 달라스 1도 모른채 Zillow만 주구장창 보는게 다였는데 남편의 지인을 통해 Amy씨를 소개 받았습니다. 원하는 집의 버짓과 조건을 말씀드리니 매일매일 이멜로 업데이트를 주셔서 Zillow보다 훨씬 디테일한 정보로 집을 search 할수 있었고 2시간의 시차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언제 어느때나 연락을 취해주셔서 속시원히 많은 정보를 얻을수 있었습니다. 집을 사고 타주에서 이사와서 입주하기까지 저희보다 더 꼼꼼하게 알아보시고 놓쳤던 부분까지 하나하나 챙겨주시던 섬세함에 놀랐고 바쁘시지만 저희랑 있을땐 온전히 저희에게 포커스 해주시며 시간 보내주신것도 감동입니다... 여러므로 아직 알아볼것도 많고 해야할일들이 많은중에 있지만 매번 전화드려 여쭤봐도 싫은내색 한번 없으시고 진심으로 대해주셔서 정말 감사드립니다. 아이셋을 데리고 이사한번 하는게 정말 쉽지 않은데 것두 타주에서 이렇게 좋은분을 만나게 되어 저희 복이네요 ㅎ 누가 리얼터 찾는다고 하면 꼭 추천드리고 싶네요^^

 

tcnc (2019-08-04) 평점: 5
타주에서 텍사스로 이주하게 되어서 에이미 부동산 도움으로 순조롭게 내 집 장만을 할 수 있게 되어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직장 문제로 이틀만에 집을 계약 했어야 했는데, 너무나 성심 성의껏 좋은 집 찾아 주셔서, 저처럼 짧은 시간에 타주에서 이사하시는 분들께 추천 드리고 싶네요. 고객에게 최신 그리고 최고의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서 항상 리서치 하시는 덕분인 듯 합니다. 특히 제 예산으로 살 수 있는 최고의 집을 찾아 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집을 사고 나서도 지역정보 등 더 도와줄게 없는지 꼼꼼하게 챙겨주시고, 도움 주시는 것에 더 기뻐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습니다. 제가 그랬듯 다른 분들도 에이미 부동산 도움으로 좋은 집 장만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