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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TN 등록일  2016-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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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뉴송 . 중앙연합감리교회 크리스마스 행사 … 영유아부부터 청년부까지 '감동'과 '기쁨'


 

온 가족이 함께한 ‘크리스마스 축제’

뉴송 . 중앙연합감리교회 크리스마스 행사 … 영유아부부터 청년부까지 감동의 무대

 

◎ 중앙연합감리교회… 영유아부부터 청년부까지 감동의 무대 

[KTN] 이다영 기자 press3@dallasktn.com

 

어린 아이들부터 어른들까지 다 함께 참여한 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 이성철 목사) 크리스마스 축제가 지난 18일(주일) 오후 6시 본당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크리스마스를 맞아 온 성도가 함께 연극, 찬양과 워십, 율동 등으로 예수님이 오심을 축하하는 축제였다. 온 가족이 함께 하는 ‘사랑이 흘러넘치는 축제’ 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주변에 소외된 사람들 혹은 단체들을 다시 한번 돌아보고 섬기자는 뜻으로 기획됐다.

 

중앙2.jpg


크리스마스 축제 중간 중간 추첨 행사를 통한 풍성한 선물들도 제공됐다.  특히 ‘사랑이 흘러넘치는 축제’라는 주제에 맞춰 다른 추첨들과 다르게 한 명이 받으면 그 줄에 같이 앉은 사람들에게도 선물이 돌아가는 특별한 추첨이었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성탄절의 의미를 다시 한번 되새기며 영유아부부터 청년부까지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물씬 나는 공연이 준비됐다.2016년 크리스마스 축제는 성탄절 찬양을 부르며 시작됐으며 모든 성도들이 함께 교제하는 계기가 됐다.

특별히 첫 공연은 부모님과 아이들이 똑 같은 옷을 입고 ‘반짝 반짝 성탄별’ 노래에 맞춰 귀여운 율동을 같이해 ‘함께 하는 축제’의 의미를 살린 무대가 됐다.

영유아부 아이들은 산타 모자와 빨간 리본으로 한껏 멋을 더했고 유치부 아이들도 잎사귀가 그려진 빨간 크리스마스 의상을 입고 귀여운 율동을 선보였다.

유년부에서는 무지개 우산과 빨간색 검은색 옷을 입고 ‘난 정말 몰랐어요’ 라는 노래에 맞춰 귀여운 율동을 선보였고 루돌프 뿔, 빨간코 그리고 산타모자를 쓴 초등부 학생들이 ‘예수님의 생일을 기뻐해요’ 외 한 곡에 맞춰 멋진 공연을 보여줬다.

이어진 행사로 중등부의 ‘New creation’이라는 주제의 공연과 고등부의 ‘평화’의 의미를 담아 피아노, 첼로, 바이올린의 연주와 함께 촛불을 들고 의미 있는 공연을 했다.

대학부에서는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라는 곡에 맞춘 재치 있는 동영상을 만들어 사람들에게 웃음을 줬다.

 

중앙1.jpg


청년부 공연으로는 12명의 학생들이 선글라스를 끼고 파워풀한 워십 댄스를 보여줘 사람들의 환호성을 자아냈다.

 

마지막으로 가족들끼리 모여 어떤 사람 혹은 단체를 섬길 것인지 준비하는 계획을 짜는 시간을 가진 후 이성철 담임 목사의 기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2016크리스마스 축제는 온 가족들이 함께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고 성탄절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됐다.

 

◎ 뉴송교회 … 모두가 성탄의 기쁨 나누며 하나된 시간 

[KTN] 안창균 기자 press1@dallasktn.com

 

성탄절은 인간을 사랑하신 하나님께서 그의 유일한 아들인 예수님을 우리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보내신 날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예수님을 통해 하늘에서부터 이 땅에 전해진 날인 것이다. 그리고 뉴송교회(담임 박인화 목사) 교육부는 이런 하나님의 사랑을 ‘Love Came Down(요3:16)제로 표현, 지난 21일(수) 오후7시 30분부터 크리스마스 발표회를 열었다.

 

뉴송.jpg

 

수백 명의 학부모와 성도들이 모인 자리에서 뉴송교회의 영아부, 유치부, 유년부, 부터 어린이와 유스 및 청년들은 노래와 깜찍한 율동, 연극과 태권도 그리고 핸드벨 등 다양한 무대를 통해 유일한 아들을 인간의 모습으로 보내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리고 자리에 함께한 모든 사람들과 성탄절의 진정한 의미를 소개한 것은 물론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눴으며 이런 예수님을 영접하고 하나님을 경배하는 삶을 살 것을 다짐했다.

특히 이날 ‘뉴송 프렌즈’라는 소개 문구와 함께 무대에 오른 텍사스 밀알 선교단(단장 이재근) 밀알칼리지 학생들은 ‘할렐루야’를 힘차게 외치며 요한복음 3장 16절을 노래로 선보인 후 ‘사랑합니다 나의 예수님’을 찬양, 큰 박수를 받았다.

 뉴송2.jpg


뉴송교회 부서별 발표회가 끝난 후에는 박인화 담임목사의 메시지에 이어 모든 참가자가 함께 부르는 ‘기쁘다 구주 오셨네’ 합창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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